그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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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천국 인텔지옥 - 인텔 7나노 CPU 1년 연기

반도체 미세 공정은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동원해 연산의 능력을 높이고 그 높아진 성능을 낮은 전력소모와 발열로 무리없이 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인텔의 CPU는 이제 10나노 생산이 본격화 되는 단계입니다. 경쟁자인 AMD는 7나노로 두번째 세대의 CPU를 만들고 곧 7나노의 개선된 정정 모델이 나올 것이라 하는 군요. 여기에 인텔의 CPU를 7나노로 생산하려던 계획이 기술적인 난관 등으로 1년 지연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리 되면 내년에는 AMD의 5나노 CPU가 나온다는 부분입니다. 뭐 꼭 미세선폭만으로 모든 성능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왕년에 그리 잘 나가던 인텔이 이런 상황이 되는 것도 묘하네요. 내년 정도로 해서 2014년 부터 사용

숨 막히는 뒤태 "박성기 기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월 13일

숨 막히는 뒤태 "박성기 기자"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잠잠한 편이지만, 과거에는 "숨 막히는 뒤태"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면, 어떤 기자가 작성한 것인지 기사를 누르기 전부터 예상이 가능할 때가 있었습니다. "숨 막히는 뒤태"라는 제목의 기사를 눌러보면, 어김없이 이 기자가 작성한 기사인 것을 볼 수 있었지요. "숨 막히는 뒤태를 전문으로 촬영하는 박성기 기자" 바로, 이렇게 "숨 막히는 뒤태"를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기자는 "박성기"라는 기자였습니다...

그랜저 IG 하이브리드 여름 이벤트 시승기

그랜저 IG 하이브리드 여름 이벤트 시승기

북한산 작두도령|2017년 9월 19일

지난 달 현대차에서 진행된 쿨썸머 시승 이벤트에 생각없이 응모했다가 같이 응모한 친구들을 제치고 홀로 그랜저 하이브리드 6일 시승에 당첨됐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름 휴가 갈 생각 없었는데 '젭라 좀...' 갔다오라는 아몬의 속삭임인건가 싶어서 6일동안 고속주행 및 시내주행 등으로 약 800여km의 다양한 환경에서 달려 본 소외를 적어봤습니다. 첫 날은 오전반차 내고 인수하러 와서 시승 관련 서류 쓰고 바로 출근했습니다. 뜯은 키를 주길 바랐던 건 아니지만, 저 망할 키뭉치를 6일동안 가방에 넣고 주머니에 들고 다닌 것도 폭염에 은근히 고역이었네요. 아무튼 요즘 현대차 고오급 라인업에 잘 쓰는 식별용 스마트 카드키 1정과 버튼 스마트키 2정을 줍니다. 물론, 예전 르노

그랜저HG 자동으로 실외공기 유입으로 전환되는 현상

회사 업무용 차량이 그랜저HG인데, 실내공기로 선택해 놓으면 어느샌가 자동으로 실외공기 모드로 전환이 되어서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검색 후에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얏호!! 원인은 바로 다음의 두 가지입니다. 1. 내기/외기 자동 전환 기능. 2. 김서림방지기능(auto defogging system) 어느 한 가지라도 기능 설정이 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외부공기 모드로 전환되기 때문에, 외부공기를 수동조작하길 원한다면 두 기능 다 수동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먼저, 1. 내기/외기 자동 전환 기능 OFF 방법 FRONT 버튼을 눌러 LED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에어컨(A/C) 버튼을 꾹 누른 채로 내부공기순환모드 버튼을 빠르게 5회 눌러줍니다. (켜는 방법도 동일하다고는 하는데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