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머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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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루키 '모니크 아코아 마카니' (피닉스) - 거함 뉴욕 침몰의 선두에 서다

[WNBA] 루키 '모니크 아코아 마카니' (피닉스) - 거함 뉴욕 침몰의 선두에 서다

아마존 프라임으로 연속 2경기가 라이브 중계되었던 WNBA의 아침. WKBL에서는 '토쟁이'라면서 스포츠 베팅을 경시하는 분위기이지만, WNBA에서는 중계 시작 전에 배당률이 TV 화면에 뜬다. 그리고 오늘 2 경기는 사실 승부 예측이 너무 쉬웠다. 피닉스 머큐리가 백투백 원정으로 최강 로스터를 자랑하는 뉴욕 리버티를 상대했고, 케이틀린 클락이 복귀 후, 다시 연승 가도에 발동을 건 인디애나 피버가, 체이스 세터에서 신생팀인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를 마주했다. 아마도 100의 99명은, 뉴욕과 인디애나에 쎄게 베팅을 했을 것이다. * 피닉스 머큐리 (89) @ 뉴욕 리버티 (81) 피닉스에서는 칼리아 카퍼가 다시 벤치로 돌아갔고, 백.......

[WNBA] AT - 사발리 - 카퍼 (피닉스 빅쓰리) "백투백 코네티컷에 매치업 악몽 선사"

[WNBA] AT - 사발리 - 카퍼 (피닉스 빅쓰리) "백투백 코네티컷에 매치업 악몽 선사"

오늘 WNBA는 피닉스 머큐리의 코네티컷 선 원정 1게임 뿐이었기 때문에, 사실 흥미가 반감되었다. https://x.com/i/status/1935143890849329284 코네티컷은 어제 인디애나 원정에서, 엔포서 소피 커닝햄과 농구가 아닌 디바 로열럼블 매치에서 반죽음을 당하고 홈으로 돌아와서, 24시간이 채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경기에 나섰다. 소피는 WNBA 사상 최고액의 벌금을 물게 되었지만, 오히려 인디애나 팬들의 영웅으로 급부상. 각종 광고 모델 제의가 쇄도하고 있고, 이제는 CC의 22번은 물론이고, 소피의 8번 저지도 주문이 밀려서 최소 한달 대기다. 여하튼 피닉스는, 알리사 토마스 - 사투 사발리 - 칼리아 카퍼, 빅3가 함께 나서는 시즌 두번째.......

[WNBA 시즌 프리뷰] 8. 피닉스 머큐리 - "다이애나도 없고, BG도 없고" 뉴 빅3가 과연?

[WNBA 시즌 프리뷰] 8. 피닉스 머큐리 - "다이애나도 없고, BG도 없고" 뉴 빅3가 과연?

수 버드 떠난 시애틀도, 실비아 파울스가 떠난 미네소타도, 다이애나 터라시와 브리트니 그라이너가 떠난 피닉스 머큐리 만큼, 빈자리가 커보이지는 않았다. 알리사 토마스, 사투 사발리, 칼리아 카퍼, 막강 빅3가 '사막 위의 도시' 피닉스의 열기를 더 뜨겁게 만들겠지만, 저 3명의 스타들은 사실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아니고, 곧 다시 흩어질 것 같아서, 내가 피닉스의 팬이라면, 정을 주기가 어려울 것 같다. * 빅 3가 샐캡의 거의 절반, 나머지는 찌꺼기? 이번 시즌 WNBA 샐캡이 1,507,100 달러 (약 21억 5천만원)인데, AT, 사발리, 카퍼 셋의 보장 연봉 합이 678,134 달러 (약 9억 6천만원)이다. 로스터 12명을 채운다고 가정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