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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유열의 음악앨범
소년원 출신 남자와 부모 잃고 경제적으로 이 곳 저 곳을 전전하는 여자의 운명적인 만남과 이별. 운명? 좋다, 이거야. 난 운명 보다는 인연의 힘을 더 믿는 사람이지만, 멜로 드라마라는 장르에서 '운명'이라는 것은 언제나 중요한 요소였으니 장르적 요소의 일환으로 나름 쿨하게 받아들여 줄 수 있다.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이야기가 개차반인 게 사실이다. 먼저 주인공 두 인물을 만든 뒤 이야기 전개의 필요에 따라 이별과 만남의 텀을 넣어야 하는데, 어째 이 영화는 반대로 한 것 같음. '이쯤에서 얘네 둘 붙여놓고, 이쯤 가서 또 다시 만나게 해야지~'라는 생각을 먼저 한 뒤 그 설계도에 억지로 맞춰 이야기를 만든 것 같다는 인상이다. 디테일한 부분에서의 작위성 역시 드러난다. 어떤 남자가 책상에
웹툰 원작의 "시동"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솔직히 웹툰을 거의 안 보는 입장에서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뭘 알아야 판단을 하죠;;; 이 영화에는 정해인, 마동석, 박정민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박정민은 3만원 들고 가출했다 중국집에서 일 하게 된 사람 역할을, 박정민은 그 친구 역할을, 그리고 마동석은 주방장 역할을 할 거라고 하네요. 존나 쎈 주방장이라고 하니 전혀 다른 생각이 들긴 합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2018, 한국)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서경선-윤진아둘은 서로에게 숨기는 것 없이 가족처럼 지내는 사이로특히 경선의 어머니가 사망한 후 아버지가 떠나버려고아처럼 지내던 경선과 그의 동생 준희를진아네 집에서는 불쌍히 여기며 돌봐(?)주었다. 경선은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동생인 준희를 위해 살아가고 있으며그런 준희는 미대를 나와 게임회사 미국 지사에서 일하다가 3년만에 귀국한다. 귀국한 이후 어린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누나 친구인 진아를 우연히 만나고예전과는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총 16부작인 본 작품은 초반의 달달함과 애틋함이 어마어마했다.대략 6-7회까지는 그 어느 드라마보다도 달달해서 손발이 간질간질할

듀이트리 데일리팩으로 여름철 피부관리가 쉬워요 :D
안녕하세요! 잇님들 ♥.♥ 뷰스타 안양새댁 우아미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모처럼 남편이랑 대청소를 했더니 온몸이 너덜너덜 거려요 ㅋㅋㅋ 한동안 비가 안오니까 넘나 행복한데 날씨가 덥다보니 몸도 축축 쳐지고 불쾌지수도 마구마구 올라가서 뭔가 집에서 기분도 전환할 겸하여 청소를 끝내놓고 씻은 다음에 황대위와 함께 쇼파에 누워서 나름 둘이 여름철 피부관리를 하였어요♪ 한동안 정해인같은 동생이 있다면 매일마다 으리으리한 밥을 사주는 예쁜누나는 아니지만 그냥 누나로 지낼 수 있겠다면서 말했다가 남편이 참 많이 삐졌던 기억이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ㅋㅋㅋㅋㅋ 뭐 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