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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진삼국무쌍 (真·三国无双2021)
일본의 코에이에서 만든 삼국지 액션 게임 ‘진 삼국무쌍’을 원작으로 삼아, 2021년에 홍콩, 중국 합작으로 ‘주현랑’ 감독이 만든 게임 원작 영화. 코에이의 정식 라이센스를 받고 나온 진 삼국무쌍의 실사 영화판이다. 한국에서는 극장 개봉을 하지 않고 곧바로 IP 서비스로 나왔다. 내용은 ‘유비’, ‘관우’, ‘장비’ 삼형제가 한왕실을 일으키기 위해 거병을 하여 반동탁 연합군에 참가해 ‘동탁’의 장수 ‘여포’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래 삼국무쌍 시리즈에서 ‘무쌍’은 한자로 ‘無雙’이라고 쓰고 ‘서로 견주어 쌍을 이룰만한 것이 없다고’해서, 용맹한 장수를 관념화시켜서 혼자서 수많은 적을 해치우는 일기당천을 컨셉으로 잡고 있는데. 이게 실사 영화판에서는 관념을 넘어서서 오리지날 설정으로
"진삼국무쌍" 실사영화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진삼국무쌍 게임도 솔직히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중 하나입닏. 다 쓸고 다니는 게임이라는 점에서는 대단하긴 한데, 저는 오히려 데드라이징이 더 취향에 맞더군요. 심지어는 좀비를 좋아하지 않음에도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영상화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꽤 들었던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실사로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전국무쌍 식으로 그냥 애니로 나오고 말겠지 하는 생각이었던 것이죠. 이미지는 일단 게임인데......중국영화 입니다. 그냥 그렇단 겁니다. 에고편 입니다. 정말 이대로 나오면, 그냥 게임 영상으로나 써야 할 듯 합니다.

"진 삼국무쌍" 실사 영화도 나옵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실사화는 정말 과도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줄줄이 쳐 나오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영화는 거의 없는 상황이어서 더더욱 한심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 이제는 게임까지 같은 대열에 들어간 상황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이미 애니메이션이 한 번 나온 상황이기는 해서 그다지 놀랍지 않은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매우 걱정이 되는 것은 매한가지이긴 합니다. 그만큼 걱정거리인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나온다고 하니 일단 지켜보긴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대략 예상 하는 물건이 나올 듯 하네요.

진 삼국무쌍 8 아마존 리뷰
넘버링 타이틀답지 않은 아쉬운 마무리 작성자와 배2018 년 2 월 9 일기종 유형 : 일반판 판 : 1) 소프트 Amazon에서 구입그저 괴롭기만 한 것을 참고 일단 1장을 클리어했습니다. 이미 다른 리뷰에 쓰여져 있듯 지금까지의 진 삼국무쌍 시리즈와는 다릅니다. 어찌됐든 간에 액션이 허접함. 일반 PS4 때문인지 그래픽이 허접함. 프레임 속도가 낮고 버벅버벅. 솔직히 스마트폰 게임이었다면 좋지 않았나 싶음.그렇다면 정말 열심히 했구나 싶은 느낌의 퀄리티이고, 터치 조작으로 간략화해도 문제없는 수준의 액션제. 현행 거치기의 일본 게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무쌍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들어갈 틈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시리즈 팬이라면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저 내 마음에 새겨진 것은 이것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