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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열린음악회 후기 ㅋㅋ
현재는 대망의 첫 끼를 여의도에서 챙겨먹고 돌아가는길 ㅋㅋ 11시 반이되야 눈치를 보든말든 회사에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11시반에 회사에서 수니와 함께 출발 12시 약간 전에 도착했다. 자리는 사이드지만 나쁘지 않았고 자리 빈 곳을 채우기 때문에 앞으로 전진ㅋㅋㅋㅋㅋ 꽤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덕분에 난 점심도 못먹고 회사 돌아와서 폭풍같이 일한다음에 또 칼퇴하고 저녁못먹고 수니랑 같이 뭐 마시면서 약이나 빰ㅋㅋㅋㅋ 사실 이런건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내가 눈물나서 ㅜㅜ 같이 온 회사수니랑 목놓아서 오빠 우리맘이 이런거야!!!하고 울부짖었다. 물론 성규는 우리가 오빠라고 부르는걸 허락하지 않았겠지만 알바아님... 그래서 일단 입장 후 착석. 앞으로 다시 진행 ㅋㅋ 열음은 오빠가 안나오더라도

이제는 얼굴에 자신감을 가질 때...
움짤이...한 50개가 넘을것같네요...스압있구요.. 3개 음방 하나에 때려넣어서 그래요...ㅠㅠ 낼 병원가서 검사결과 들어야하는데 이게 뭔짓이지.ㅠㅠㅠ 만약..못통과하면..앞으로 움짤은 이렇게 못만들겠죠ㅠㅠ 그나저나 텐아시아 인터뷰.. 참 좋네...이번에는 멤버이름 다 불러줬어... 같은 방에서 음반판매량과 음원순위 확인하는 우현이나... 우리 나가기전에 길깔으라는 호야나... 규라인 1호, 팬클회장님 답게 응원이 전문이신 엘과 열이도 귀엽고.ㅠㅠㅠ 솔로 데뷰 첫음방 뮤뱅... 김성규: 엄청나게 긴장됐다. 솔로 활동 첫 방송이었던 KBS 는 그 전날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를 끝낸 후라 목 상태가 좋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스탠드 마이크를 잡고 편하게, 노래에만 집중해야겠다고 생각

추즈 (Choose.2011)
2011년에 마커스 그레브스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2가지 선택을 강요하는 사이코 살인마에 의해 의문의 연쇄 살인이 발생한 가운데, 어머니의 자살로 괴로워하던 마을 보안관의 딸 피오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상한 글을 남긴 사람이 살인범과 동일인물이라 생각하고 추적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한의 상황에서 선택지를 주고 선택을 강요하는 것은 쏘우의 방식과 닮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사이코 살인마가 희생자를 자기 아지트에 가둬 놓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 선택을 강요한다. 피아니스트한테 청력과 손가락 중 잃을 것을 고르게 한다거나, 모델에게 시력과 아름다움을 고르게 하는 등 어느 쪽을 선택하든 꿈도 희망도 없게 한다. 혈액이 담긴 플라스크를 모래시계처럼 개조해 거꾸로 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