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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후기 ㅋㅋ

미련바가지의 무게|2012년 11월 28일

현재는 대망의 첫 끼를 여의도에서 챙겨먹고 돌아가는길 ㅋㅋ 11시 반이되야 눈치를 보든말든 회사에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11시반에 회사에서 수니와 함께 출발 12시 약간 전에 도착했다. 자리는 사이드지만 나쁘지 않았고 자리 빈 곳을 채우기 때문에 앞으로 전진ㅋㅋㅋㅋㅋ 꽤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덕분에 난 점심도 못먹고 회사 돌아와서 폭풍같이 일한다음에 또 칼퇴하고 저녁못먹고 수니랑 같이 뭐 마시면서 약이나 빰ㅋㅋㅋㅋ 사실 이런건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내가 눈물나서 ㅜㅜ 같이 온 회사수니랑 목놓아서 오빠 우리맘이 이런거야!!!하고 울부짖었다. 물론 성규는 우리가 오빠라고 부르는걸 허락하지 않았겠지만 알바아님... 그래서 일단 입장 후 착석. 앞으로 다시 진행 ㅋㅋ 열음은 오빠가 안나오더라도

이제는 얼굴에 자신감을 가질 때...

이제는 얼굴에 자신감을 가질 때...

움짤이...한 50개가 넘을것같네요...스압있구요.. 3개 음방 하나에 때려넣어서 그래요...ㅠㅠ 낼 병원가서 검사결과 들어야하는데 이게 뭔짓이지.ㅠㅠㅠ 만약..못통과하면..앞으로 움짤은 이렇게 못만들겠죠ㅠㅠ 그나저나 텐아시아 인터뷰.. 참 좋네...이번에는 멤버이름 다 불러줬어... 같은 방에서 음반판매량과 음원순위 확인하는 우현이나... 우리 나가기전에 길깔으라는 호야나... 규라인 1호, 팬클회장님 답게 응원이 전문이신 엘과 열이도 귀엽고.ㅠㅠㅠ 솔로 데뷰 첫음방 뮤뱅... 김성규: 엄청나게 긴장됐다. 솔로 활동 첫 방송이었던 KBS 는 그 전날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를 끝낸 후라 목 상태가 좋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스탠드 마이크를 잡고 편하게, 노래에만 집중해야겠다고 생각

추즈 (Choose.2011)

추즈 (Choose.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9월 23일

2011년에 마커스 그레브스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2가지 선택을 강요하는 사이코 살인마에 의해 의문의 연쇄 살인이 발생한 가운데, 어머니의 자살로 괴로워하던 마을 보안관의 딸 피오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상한 글을 남긴 사람이 살인범과 동일인물이라 생각하고 추적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한의 상황에서 선택지를 주고 선택을 강요하는 것은 쏘우의 방식과 닮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사이코 살인마가 희생자를 자기 아지트에 가둬 놓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 선택을 강요한다. 피아니스트한테 청력과 손가락 중 잃을 것을 고르게 한다거나, 모델에게 시력과 아름다움을 고르게 하는 등 어느 쪽을 선택하든 꿈도 희망도 없게 한다. 혈액이 담긴 플라스크를 모래시계처럼 개조해 거꾸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