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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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휴대용살균기, 스프레이형 전해수기
파나소닉 스틱살균기, 스프레이형 전해수기안녕하세요. 자유분방입니다. 요즘은 어딜 가더라도 개인위생에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관련 물품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흔히 전해수기라 불리는 파나소닉의 스틱살균기를 소개 드려 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UV자외선 방식과는 또 다른 스프레이형 방식으로 색상은 화이트, 블랙, 레드블랙, 머메이드 4종으로 출시가 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작은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60초면 소독수를 제조할 수 있고, 99.9%의 살균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프레이형으로 간단히 뿌려주기만 하면 되고, 언.......
60초에 보는 매트릭스, 백투더퓨처, 에이리언
아침에 슬쩍 보고는 오오오- 그러고 있었습니다. 유튜브 1A4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상입니다. 2D카툰+횡스크롤 게임의 형식으로, 각종 고전 명작(?) 영화를 60초동안 요약, 재현하고 있습니다. 퀄리티가 괜찮네요. ^^; 아래는 영상입니다. 한번 직접 보시죠. ▲ 60초에 보는 백투더 퓨처 ▲ 60초에 보는 에이리언 ▲ 60초에 보는 매트릭스 영화를 안본 분들보다는, 영화를 이미 본 사람들이 추억(?)에 잠기게 만들어주는 영상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액션 영화이고, 액션 영화이기에 이런 요약이 가능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나중에 트랜스포머..나 아무튼 그런 것들도 좀 나와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60초면 충분한 사인
ㅋㅋ. 성규 싸인도 해독 불가지만.. PS는 도대체 뭐라고 쓴건지.. 난 도저히 모르겠다. 형이란 글자랑. 문장 끝내는 '시다' 정도만 알아보겠고.. 나머지는 저게 모다냐 분위기. ㅋㅋㅋ 생각난 김에 뻘 개사... 60초. - 부제 : 성규의 사인 총총 싸인하다 멈춰 두리번대다가 나와 마주친 시선 황급히 고개를 내려 펜 끝만 보다가 천천히 적어가. 커지는 눈, 조금씩 벌어지는 글자. 네 글자가 눈가를 울려. 60초면 충분한 사인. 내 맘으로 넌 들어왔어. 난 의심치 않아. 날 가져간 걸. 짧지 않은 사인. 넌 그런 사람. 내겐 충분한 사인. 필체따위 난 필요없어. 날 설레게 했고 널 찾게했어. 처음의 그 사인. 너의 사인이 다 끝나. 천천히 차올라 흘러 넘치는 눈물 가슴으로
열린음악회 후기 ㅋㅋ
현재는 대망의 첫 끼를 여의도에서 챙겨먹고 돌아가는길 ㅋㅋ 11시 반이되야 눈치를 보든말든 회사에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11시반에 회사에서 수니와 함께 출발 12시 약간 전에 도착했다. 자리는 사이드지만 나쁘지 않았고 자리 빈 곳을 채우기 때문에 앞으로 전진ㅋㅋㅋㅋㅋ 꽤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덕분에 난 점심도 못먹고 회사 돌아와서 폭풍같이 일한다음에 또 칼퇴하고 저녁못먹고 수니랑 같이 뭐 마시면서 약이나 빰ㅋㅋㅋㅋ 사실 이런건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내가 눈물나서 ㅜㅜ 같이 온 회사수니랑 목놓아서 오빠 우리맘이 이런거야!!!하고 울부짖었다. 물론 성규는 우리가 오빠라고 부르는걸 허락하지 않았겠지만 알바아님... 그래서 일단 입장 후 착석. 앞으로 다시 진행 ㅋㅋ 열음은 오빠가 안나오더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