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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게임 하다가 공감

축구 게임 하다가 공감

축구 게임을 하다 보면 잘 안될때가 많은데정말 저렇게 때려 부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럴수 없죠.... 한두푼이 아닌거라..

굿닥터 박시온, 눈빛으로 늑대소녀와 공감하다

굿닥터 박시온, 눈빛으로 늑대소녀와 공감하다

나만의 상식사전|2013년 8월 21일

"드라마 굿닥터, 박시온의 눈빛은 늑대소녀에게 무엇을 이야기한걸까?" 오늘 드라마 굿닥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서번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박시온 레지던트는 의사에 분과가 많지만 아이들을 다루는 소아과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재 박시온과 같은 눈높이로 이야기할 수 있는 상대는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이죠.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무시하거나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아이들도 동일하게 생각한다는 것이죠. 오늘 한 여자아이가 배가 아픈 것에 대해 부모도 그리고 차윤서의사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표현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여자 아이의 말을 이해한 사람이 있었죠. 바로 박시온 선생이었습니다. "개와 함께 키워진 아이, 결국 동물과

[리뷰] 직장의 신 - 웃기지만 웃을수 만은 없는 드라마

[리뷰] 직장의 신 - 웃기지만 웃을수 만은 없는 드라마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30일

일본드라마 '파견의 품격'의 한국 리메이크판 '직장의 신'을 처음 대했을 때는 단순히 그냥 늘 그런 미니시리즈로만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재밌음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켠이 짠하다거나 아려온다는게 참.. 지켜보면서도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오늘 방송분(9회)에서도 어김없이 보여지는 게, 정년 앞두고 있는 직장인들의 애완이랄까? 동기지만 인사고과에서 밀려 만년과장신세인 고과장의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었다. 딱 우리 아버지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까놓고 회사에서 나가라고 눈치주는데도 자식들 그리고 노후 때문에 차마 박차고 나가지 못하는 현실.. 그리고 자기보다 한참 아래의 직원들에게 마저도 눈치를 또 봐야하는 것도... 갑작스러운 황부장과의 술자리가 그저 (오랫만에 같은 동기로써) 즐거운 고과장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