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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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환/굿닥터 류덕환/주원 친형/TV드라마

류덕환/굿닥터 류덕환/주원 친형/TV드라마

아리엘 라이프|2013년 9월 4일

류덕환이 깜짝등장했어요~! 류덕환은 9월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 10회에서 소아외과 환아 집도를 마친 박시온(주원 분)에게 말을 건네고 사라져 궁금증을 낳았어요~! 박시온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이때 정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한 남자가 등장해 박시온을 토닥여줬다. 박시온이 “너무 떨렸다. 내가 기르던 토끼처럼 겁쟁이다”고 말하자 류덕환은 “토끼는 똑똑하다. 맹수들도 토끼를 따라잡기 힘들다. 토끼는 누구보다 긴 뒷다리를 가지고 있다. 움츠리지 말고 힘차게 뛰어라”라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 이어 류덕환은 박시온을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손톱이 남자치고 예쁘다. 꼭 초승달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 이상 긴 대화를

굿닥터 박시온, 눈빛으로 늑대소녀와 공감하다

굿닥터 박시온, 눈빛으로 늑대소녀와 공감하다

나만의 상식사전|2013년 8월 21일

"드라마 굿닥터, 박시온의 눈빛은 늑대소녀에게 무엇을 이야기한걸까?" 오늘 드라마 굿닥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서번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박시온 레지던트는 의사에 분과가 많지만 아이들을 다루는 소아과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재 박시온과 같은 눈높이로 이야기할 수 있는 상대는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이죠.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무시하거나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아이들도 동일하게 생각한다는 것이죠. 오늘 한 여자아이가 배가 아픈 것에 대해 부모도 그리고 차윤서의사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표현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여자 아이의 말을 이해한 사람이 있었죠. 바로 박시온 선생이었습니다. "개와 함께 키워진 아이, 결국 동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