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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발매 전 부터 언챠티드의 영향으로 기대를 받았고 발매 직후 게이머들로 부터 최고의 평점을 받은 작품.올해의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었지만 GTA5의 아성에 묻힌점이 아쉽다. 허나 몰입도는 GTA 그이상 이라 말하고 싶다. 좀비 영화 한편을 보고싶다면?라스트 오브 어스는 게임이 짧다는 느낌이 든다.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좀비 영화 한편 보고 싶을때,짧은 영화 한편 본다는 생각으로 즐긴다면 충분 할 것이다. 오프닝과 설정은 어느 좀비 영화와 같다.좀비가 주인공을 기습하고 주인공 일행이 도망을 가면서 시작, 물론 뉴스방송 화면을 내보내며세상이 혼란에 빠졌음을 알린다.군대는 혹시나 감염 됬을지 몰라 주인공 일행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고 실행하지만 결국 사망.감염된 사실을 속인

11/1 아머드코어 일기
* 이번 레귤레이션 업데이트 전후로 스페셜 UNAC(UNAC 보이스와 데미지를 입은 마기, 주임 기체 파츠)이 나왔길래 봤는데 꽤 만족스러움.마기는 좀 평범하지만 주임 기체가 꽤 괜찮음. 특히 V에서는 재현되지 않았던 휴즈캐논 사용시 얼굴장갑 파지 버젼을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있게 되었음!주임 머리 알고보니 꽃미남이네요. * UNAC을 만들고 있는데 역시 사람과 대전하기엔 여러모로 모자른 점을 많이 느낍니다.물론 미션의 적보다는 훨씬 잘 움직이지만 AI는 결국 AI. 직접 상대해봐도 대인전의 압박감을 느낄 수 없네요. 다만 복잡한 조작이 필요하지 않는 부분에서는 꽤 활약하는데, 이번 미확인병기 타임에 그레이로터스 4기, 빨강 주임 등을 쓰러뜨리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이런 면은 어지간한 용병보

10/30 아머드코어 일기
* 최근 든 생각인데 제가 예전 NX 나왔을 때처럼 V를 까긴 했지만(지금도 깔 게 남았지만), 덮어놓고 V 빨던 프롬 광신자들보다 훨씬 더 V계열을 열심히 하고 애정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농담 아니고 정말로. * 이것저것 취미기체(스토리모드 놀이, 혹은 UNAC 상대용)를 만들고 있는데 최근 만든 것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요거.무기팔이 변형하면 멋있는데 변형전에는 팔 부분이 매뉴필레이터로서의 역할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팔인지 막대기인지 분간이 안 가는 디자인인데, 이걸 역으로 이용해서 MT스러운 기체를 만들어 봤는데 짜리몽땅하니 예상 이상으로 깜찍한 기체가 완성되었습니다.특히 새로 추가된 중역관절 파츠가 좋은 맛을 내고 있음. 레귤레이션이 일단락 될 때쯤되면 데칼도 추가해서 완성시킬 예정
용과 모험의 세계로!
는 정신차리고 보니 플레이타임 70시간 돌파... 디아블로 3도 노멀 한번 돌고 끝내는 성격인데 이렇게 붙잡고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장갑악귀 무라마사 이후로 이렇게 정신줄 놓고 한 게임이 있었나 싶군요. 지금은 엘프(Lv.94)로 미궁탐색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PSN ID는 rnax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