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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posts시간과 영원(時と永遠 〜トキトワ〜)... 게임 플레이 경험
서론 수 많은 사람들의 열렬한 방응을 보이고 있는 시간과 영원이라는 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트위터에서 그냥 관련 이야기를 하는 중에 이글루스의 로딘님(링크)이 비개봉품을 장기 대여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합니다. 도대체.. 어떤 게임이기에, 게임을 산 사람마저 봉인을 뜯지 못하고 남에게 리뷰를 맡기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단 작품에 소개를 합시다. 해당 작품은 이미지 에포크 (IMAGEEPOCH)의 2012년 작품으로 반다이 남코가 유통하고 있습니다. 해당 작품의 발표가 났을 때는 '시간과 영원' 스크린샷 및 게임 소개 (루리웹) 의 정보에서처럼 HD로 애니메이션 같은 2D 그래픽이 자연

10/09 아머드코어 일기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습니다. *어느 정도 활동이 활발하고 사람도 많고... 무엇보다도 평균 연령대가 어느 정도 있고 사교적인 팀을 고른 끝에.SLAP SHOT 이라는 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세력전에서 마주치게 되면 잘 부탁드립니다. 팀에 들어가면서 한국인이라고 밝히는 게 매우 긴장이 되던데. 일본인이건 한국인이건 목소리 큰 사람들은 전부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 달이라 일본팀에 들어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님. 이걸 기회로 회화 실력도 늘었으면 좋겠네요. *팀 하니까 하는 말인데 ACOP의 토픽을 보니 여성위주의 팀도 있더군요. 팀 이름이 Paranoid Android 라고 하는데, 원래는 여성만의 팀을 만들려고 하다가 여성이 3명 밖에 모이지 않아서 남성도 모집한다고.역시 남녀 성비

비욘드 투 소울즈 디렉터즈 에디션 오픈 케이스
구매도 했고 도착도 했는데 토치라이트에 중독되 정작 게임이 밀려버린 안습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루리웹에서는 평점가지도 망작이네 뭐라네 평가 받는데 뭐 루리웹은 한두번 그런게 아니니 그냥 그렇게 살라고 냅둬야 겠습니다 재미있으면 소장하는 거고 그에 못미치면 파는거지 기종싸움에 목메여 본질을 못보고 있으니 참 안타까워요.

10/07 아머드코어 일기 (생방송 관련 내용 추가)
* 오늘 게릴라 생방송이 있었길래 봤는데...V 발매 후 첫 생방송의 장례식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밝은 분위기의 방송이었습니다.특히 생방송에서 나레이터 및 진행을 담당하던 카지 요시히코씨는 이번 게릴라 방송에도 출연하고 트위터 등에서도 ACVD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AC 팬으로서는 기쁠 따름입니다.발매전 생방송 당시 예리한 질문을 던지길래 오? 했었는데 역시나 ACV 때부터 플레이하던 유저인 듯 하더군요.그나저나 AC 플레이어 성우로 알려진 오노사카 마사야 씨는 ACV 와 ACVD 는 플레이 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본격적으로 솔로잉의 한계를 느끼고 팀을 물색 중.소개가 마음에 드는 팀은 일단 골라뒀는데... 오늘 주문한 마이크가 오면 바로 컨택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참에 약하던 일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