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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전투도 무사통과.
어디서 싸울지 고민하다가 적토마 교환 이동으로 거의 딱 맞게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해봤더니 한 번에 성공했다. 초기 배치에서 손건이 적토마를 가지고, 미축은 우상단과 가장 가까운 지점에서 시작. 황무지의 꺾이는 지점부터 대각선으로 왼쪽 위로 움직였을 때 딱 맞는 위치를 지나는 순간부터 황무지로 진입한다. 바로 위쪽이 아니라 대각 왼쪽 위라는 점에서 주의. 대각으로 이동하면 3칸씩 움직이지만, 아래로 이동하면 2칸 밖에 못움직이므로, 실제로는 대각선으로 가는 게 더 빠르다. 손건이 미축의 우하단으로 이동 후 적토마를 주고, 미축이 손건의 옆으로 움직이고 적토마를 주는 식으로 교환하면서 서로 3칸씩 움직인다. 꼭짓점을 돌면 좌하단으로 이동하면서 마찬가지로 이동. 황무지 이동에는 버그가
최소장수로 1장 돌파.
계교 전투는 조운을 살려두는 게 포인트. 광릉 전투는 화계책략을 잘 활용할 것. 서주 전투Ⅱ는 폭탄을 아끼지 말 것. 관우와 장비는 이탈할 예정이지만, 1장은 이 둘 없이 클리어하려면 난이도가 상당히 올라가고, 전혀 안쓴다고 해도 다른 장수들 레벨이 눈에 띄게 올라가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쓰는 게 좋다. 전혀 안쓰는 거랑 주력급으로 키우는 걸 비교해도 다른 장수들 레벨이 더 올라봐야 1~3 수준이라서 거의 의미없는 차이. 미방을 주력으로 써야하는데, 지력이 매우 낮아서 책략공격에 장비보다 훨씬 취약하다. 따라서 미방이 전면으로 나설 때는 화룡, 탁류 범위를 매우 신경써야 한다. 이것 때문에 아군 전원 생존을 노릴 경우 난이도가 훨씬 높아진다. 총대장은 레벨차
최소장수 계교전투 정면돌파 난이도가 .......
우선, 최소장수 플레이시에는 거록으로 가면 안된다. 관순과 경무가 아군으로 합류하기 때문이다. 거록과 비교했을 때 계교 전투에서의 차이를 보면, 아군 레벨은 평균 2 정도 낮아지고, 적으로 네임드 국의 하나 빠지는 대신 심배, 봉기, 장합, 안량, 고람이 추가된다. 일반적으로 각개격파가 가능하면 네임드 장수의 증가가 난이도 증가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이 때는 그대로 난이도 상승으로 이어진다. 문추, 장합, 안량이 다함께 뭉쳐서 달려오는데, 일기토 붙이려고 장비를 보내면 뒤에서 초촉, 전풍 등이 몰려오면서 레벨까지 높은 네임드 장수 너댓을 동시에 상대해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회복이나 공격 아이템도 굉장히 제한적인 상황. 군량고 탈취를 노린다면 크게 어렵지는 않다. 관우 장비는 그냥 적당히
최소 무장으로 플레이시 아군 장수들.
괄호 안은 무력과 통솔력. 분류 내에서는 획득 순서로 정렬. 1군급 : 유비(75, 91), 조운(98, 87), 위연(92, 80), 마초(97, 88), 마대 (84, 74), 장포(92, 83), 관흥(88, 85) 2군급 : 정봉(75, 70), 서성(72, 59) 3군급 : 번궁(62, 71), 유봉(63, 59), 법정(52, 66) 기타 : 간옹(42, 36), 미방(63, 59), 이적(21, 72) 탈락급 : 유선(22, 20, 18) 그 외 : 손건, 미축, 제갈량, 마량 합계 20명. 이릉 전투가 굉장히 난해해지는데, 조운, 마초, 제갈량, 서성, 정봉이 없는 시기라 있는 장수 몽땅 집어넣어야 한다. 유선까지 실전에 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