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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영걸전 4장 촉, 위 최종결전 - 업 전투
준비가 깁니다. 전투 시작은 8:17 부터. 대망의 마지막 업 전투입니다. 이번은 무려 3연전이며, 각각의 전투 난이도도 낮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이므로 아이템을 충분히 챙겨 갑시다. 허창의 도구상은 유일하게 원군서를 팝니다. 넉넉히 챙겨가면 도움이 됩니다. 배치에 따라 2, 3번째 전투에서 위치가 달라집니다. 장수 선택 순서 기준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전 왼쪽 : 1, 3, 6, 9, 12번째 가운데 : 5, 8, 11번째 오른쪽 : 2, 4, 7, 10, 13번째 3전 왼쪽 : 1, 2, 4, 5, 7, 10, 11, 12, 13번째 오른쪽 : 그외 2, 3전은 아군 부대표 순서를 기준으로 배치됩니다. 부대표에
영걸전 4장 중원의 사투 - 허창 전투
준비가 깁니다. 전투 시작은 6:34 부터. 이제 슬슬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단숨에 돌파합시다. 황충이나 엄안에게 무기 등의 귀중품을 줬다면 미리 다른 장수에게 옮겨두어야 합니다. 전투 종료 후, 황충과 엄안이 이탈하면서 아이템도 함께 사라집니다. 별동대를 보내지 않거나 별동대가 장안을 점령하는 데 실패한 경우 사마의와 실외전을 먼저 치르게 됩니다만 이번 플레이에서는 별동대가 장안을 무사히 통과했으므로 실내전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실외전에서 검술지침서와 궁술지침서가 하나씩 나오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별동대를 일부러 실패하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출전 장수 선택시 홀수번째는 왼쪽, 짝수번째는 오른쪽에서 시작합니다. 왼쪽에 적으로 나오는 장요를 관우로 설득하면 아군
영걸전 4장 중원의 사투 - 진창, 장안 전투
별동대 전투입니다. 별동대를 파견하지 않았다면 이 전투들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별동대를 파견하지 않거나, 파견했으나 장안을 클리어하지 못한 경우 허창 전투 실외전이 발생하고, 장안을 클리어하면 이를 생략하고 바로 실내전부터 진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허창 전투 실외전을 하고 싶다면 일부러 장안에서 턴을 넘겨 실패하면 됩니다. 두 전투를 회복 없이 연달아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총 턴수 또한 이어지므로, 클리어 목적이고 아군 전력이 약하다면 진창에서 너무 시간을 끌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미축을 잘 키워놓았다면 책략치의 부족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쾌적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책략 사용을 가능한 억제하면서 진행해야 해서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정덕, 장획, 고창은 마초가 접근
영걸전 4장 형주탈환 - 완 전투Ⅱ
이제 엔딩까지 전투가 몇 안남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들의 레벨이 낮게 나옵니다. 성 내로 들어가기 전까지 적은 공격해오지 않습니다. 다리까지 모여 있다가 단숨에 진입합시다. 하후돈은 왼쪽 다리가 이동하기 불편하다고 하지만, 그건 적들도 마찬가지(...). 부대를 분산해도 좋고, 몰려다녀도 좋습니다. 장비와 서황의 일기토가 있고, 하후돈과 일정거리 이상 가까워지면 관우가 등장하며 전투가 종료됩니다. 아이템을 다 얻기 전이라면 주의합시다. 만약 관우가 사망했다면 그냥 때려잡아야 합니다. 둔갑천서가 나옵니다. 게임상 딱 하나 등장하는데, 방통이 사망했다면 마량이나 강유를 주술사로 바꿔서 쓰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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