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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Star Wars Episode V: The Empire Strikes Back.1980)
1980년에 어빈 커슈너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오리지날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시리즈 연대상으로는 다섯 번째 작품이다. 전작의 감독 조지 루카스는 제작을 맡았다. 내용은 전작에서 반란군이 루크 스카이워커의 활약으로 데스스타를 파괴하는데 성공했지만 제국군의 역습을 받아 은하계의 막다른 곳으로 밀려나 얼음으로 뒤덮인 호드 행성에서 비밀 기지를 마련해 힘겨운 싸움을 하다가 그곳마저도 제국군의 공격을 받아 반란군이 전부 뿔뿔 흩어지는데, 루크 스카이워커는 포스의 영이 된 오비완 케노비의 인도에 따라 데고바별에 가서 제다이 기사단의 그랜드 마스터 요다와 만나 제다이 나이트 수련을 받고 한 솔로와 레아 공주는 제국군에 쫓겨 달아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엔딩이 깔끔해서 독립적인 완결성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2015) / J. J. 에이브럼스
출처: IMP Awards 에피소드 7. 에피소드 6에서 황제와 다스베이더가 죽은 이후 이야기를 다룬다. 수십년 쌓인 EU를 ‘레전드’라는 이름으로 돌리고 새로 만든 시리즈. 결과는 몇가지를 바꾼 에피소드 4의 재탕이다. 주인공의 성별과 가면 벗은 스톰트루퍼, 새로운 다크포스 악당까지 변주한 시도는 대부분 별로다. 자자 빙크스 같은 삽질이 없는 대신 새로 넣은 드로이드 BB-8은 성공적. 사실상 주인공인 듯. 사실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며 EU를 전부 지키는 것 자체가 어렵고 리부트 자체는 환영할 만 하다. 캐릭터의 매력이 별로인 것이지 성별, 인종의 변주도 나쁘지 않다. 오히려 스톰트루퍼의 각성에서 흑인 주인공으로 연결하는 각색은 매우 좋다.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안이한 무협지 수준의 우연을 남발한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Star Wars: Episode IV - A New Hope.1977)
1977년에 조지 루카스 감독이 만든 SF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오리지날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이며, 시리즈 연대상으로는 4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내용은 아주 먼 은하계 저편에 제국군이 우주를 지배하고 있을 때 반란군이 이에 맞서 싸웠는데, 제국의 최강 병기인 데스스타의 비밀 설계도를 반란군의 스파이가 빼내어 레아 공주가 이걸 가지고 고향 별로 향하던 도중. 다스베이더가 이끄는 제국군에게 붙잡히고 로봇 3PO와 R2가 설계도를 가지고 레아 공주의 메시지를 오비완 캐노비에게 전하기 위해 타투인 별에 갔다가 큰 아버지, 큰 어머니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살던 루크 스카이워커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루크 스카이워커가 3PO, R2의 주인이 되어 레아 공주의 비밀 메시지를 듣고 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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