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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마지막 스카이워커
-경고! 스포 가득함-스타워즈-라스트제다이. 스타워즈의 시퀄 3부작의 2부로 프리퀄, 본편의 뒤를 이으며 깨어난 포스의 압도적이었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은둔한 루크 스카이워커는 어떤 활약을 할지, 레이는 누구의 혈통인지, 카일로는 왜 다크사이드에 빠졌는지, 스노크는 누구인지??? BB-8은 왜 귀여운지 등등의 떡밥들을 풀어나갈 작품으로, 또 스타워즈 본편으로는 제국의 역습에 해당하는 쪽이기 때문에 더욱 큰 기대를 가지고 팬들은 기다려왔고...개봉하며 평은 그야말로 극과 극, 스타워즈판 시빌 워가 벌어졌다--;일단 나 자신은 매우 재미있게 봤고 제작진이 이끌어나가려고 하는 메시지와 방향성에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가며 응원하는 입장이다. 이 영화는 기존의 클리셰를 모조리 다 밟아버렸다. 깨어난 포스에서

스타워즈 : 캐어난 포스
드디어 (한 케이블 드라마의 표어에 따르면) 우주적 막장 드라마 스타워즈가 다시 돌아왔다. 조지루카스가 영화에서 손을 뗐다는 소식은 기대감을 한층 더 올려주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감독이 쌍제이라니~ 설정덕후로서의 조지 루카스는 인정하지만,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은 용서할 수 없다. 아니 3부는 빼고, 1,2부~ 특수효과 빼고는 우주적 신화 스타워즈의 품격을 우뢰매 수준으로 끌어내리는데 정말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나름 팬이라 그런걸 영화관에서 두번씩은 봤지~ 큰 기대를 가지고 본 만큼, 웬만하면 기대를 충족 못시키기 마련인데, 이번엔 이전 3부작에서 하도 많이 깎아 먹어서 인지는 몰라도 기대 이상이었다. 고전 3부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발전된 기술을 그대로 입힌 이번 '깨어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Star Wars: Episode VI: Return Of The Jedi, 1983)
1983년에 리처드 마퀸드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조지 루카스가 제작을 맡았고, 시리즈 연대상으로는 여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루크 스카이워커가 그로부터 6개월 후, 다시 반란군의 사령관이 되어 자바 헛에게 잡혀 있던 친구 한 솔로를 구출하고 반란군을 재정비해 제국군이 새로 만든 데스스타 파괴 작전을 펼침과 동시에 스스로 다스베이더를 만나러 가 악의 원흉은 다크 엠퍼러와 조우하면서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오리지날 3부작의 최종작으로 이전 작에서 던진 떡밥을 전부 회수했다. 투바인에게 자바 헛으로부터 한 솔로를 구출하는 것부터 시작해 루크가 데고바별로 돌아가 요다의 임종을 지켜보고 제다 나이트의 유지를 이으며, 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