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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의 진주, 레이크 루이스와 페어몬트 호텔의 품격 : 캐나다 일주 - 62

로키의 진주, 레이크 루이스와 페어몬트 호텔의 품격 : 캐나다 일주 - 62

2025. 7. 3. : 45일째 - 2 모레인 호수에서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까지는 셔틀버스로 이동한다. 거리는 불과 14km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침엽수가 빼곡히 우거진 좁은 편도 1차선 산길이라 이동하는 데 40분가량 소요된다. 주차장에 도착하니 입구에서부터 인산인해를 이룬 관광객들이 시야를 가득 메운다. 하늘을 뒤덮은 구름이 조금 야속하긴 했지만, 흐린 날씨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호수의 신비로움을 더해주는 듯하다. 호수는 길이 2km, 너비 0.5km, 최대 수심 70m. 그리 크지 않지만, 시각적으로는 끝없는 공간처럼 느껴진다. 편집하여 배경 하늘을 파랗게 바꿔보았다. 호수는 생각보다 아담하지만, 그 깊이감은 가늠할 수 없다. 수.......

캐나다 밴프 여행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후기

요즘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보면서 추억하게 된 캐나다 밴프 여행! 그중에서도 세계 10대 절경이라고 꼽는 레이크 루이스에서 1박을 투숙했던 것이 떠오르는데요. 가격대가 너무 비싸서 고민했지만, 역시 투숙하고 나니까 괜한 고민이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투어로 잠깐 들리는 것과 다르게 1박을 하면서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에서 바로 앞 호수를 걸어 보거나, 트레킹 코스에서 트레킹을 즐기면서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풍경!!! 진짜... 말못잇이니까 캐나다 밴프에 간다면 꼭 투숙해 볼 것을 추천하면서 후기 공유할게요. 사진으로는 다 담길 수 없는 그 광활한 풍경과 에메랄드빛 색감, 그리고 피톤치.......

캐나다 밴프 여행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루이자 후기 !

캐나다 밴프 여행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루이자 후기 !

캐나다 밴프 여행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루이자 후기! 태평양 철도회사가 19세기 말에 설립한곳으로 주민들에게 야생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었는데 1890년에 소박한 통나무집으로 시작해 지금은 552개의 호화로운 객실과 7개의 레스토랑으로 탈바꿈했고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경관을 즐길 수 있는곳으로 빙하에 침식된 곳에 빙하수가 흘러들어 생긴 빙하 호수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고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에메랄드빛이지만 겨울날에는 모두 얼어붙어 눈으로 덮여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데 날씨가 좋은 여름날에 갔다가 모레인을 즐기고 내려와 점심을 먹기위해 갔었고 내부를 둘러보고 레스토랑으로.......

캐나다 여행 : 캐나다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캐나다 여행 : 캐나다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김미오가 스타벅스 워홀하며 살던 캐나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아 🥰 진짜 오랜만에 갔는데, 그곳은 여전히 좋더라고요. (워홀 일기는 블로그 카테고리 캐나다워홀에 있어요) 이번엔 특히 여름 #캐나다밴프 를 즐겼는데 드뎌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에서 숙박했어요. 옛날에 여기서 못 자서 약간 슬펐는데, 소원을 이룸! 옛날에 다녀온 후기 ▼ 레이크 루이스 바로 앞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위치에요. 레이크 루이스 코앞에 자리 잡고 있거든요. 아침 일찍이든 저녁 늦게든 다른 관광객들이 없는 한산한 시간에 여유롭게 호수를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우린 늦게 일어나서 그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