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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4 4장. 프라이팬산의 우마왕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4 4장. 프라이팬산의 우마왕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3 3장. 사막의 도적 야무챠 < 4장 프라이팬산의 우마왕 > 4장은 우마왕편. 원작에서 가메하메파가 처음으로 등장한 편이다. 원작에선 별다른 전투 없이(찌찌의 칼날 던지기는 예외로 하고...) 무천도사의 도움으로 간단히 끝나는 에피소드였음에도 불구하고(찌찌와 오공의 미래에 대한 복선은 예외로 하고...) 게임에선 가차없이 적들이 득실거린다. 우롱의 마을에서도 마을 아줌마, 아저씨, 아가씨들까지 상대로 싸워왔던 게임인걸! 찌찌와 우마왕이 적으로 나와도 놀랍지 않다!! (그리고 당연히도 그들이 적으로 등장한다!) 우롱 : "저 산의 꼭대기에 있는 성에 우마왕이란 녀석이 있어!!" 손오공 : "굉장하네!" 우롱 : "이쯤해서 조용히 물러나자."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3 3장. 사막의 도적 야무챠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3 3장. 사막의 도적 야무챠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2 2장.우롱(오룡) 나타나다 < 3장. 사막의 도적 야무챠 > 3장은 드디어 야무챠편. 지금와서 드래곤볼의 야무챠하면 맨날 당하기만 하고 전투에 참가하는 조연 중에선 최약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나름 등장인물 중에서는 극초반부터 등장한 원로멤버인데다가 처음엔 제법 강할 것 같은 이미지 풀풀 풍기기도 했던...그런 시절의 이야기. 우롱 : "너희들 어디가려고 하는거야?" 부르마 : "프라이팬산이야." 우롱 : "에~! 그 사막을 건거는거냐?" 손오공 : "갈 수 밖에 없잖아..." 손오공 : "뭐지 지금..." 부르마 : "기에에에에에엑~!!!" 우롱 : "어, 어찌된거야!!" 부르마 : "보, 볼이 없어! 찾아야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2 2장.우롱(오룡) 나타나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2 2장.우롱(오룡) 나타나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 게임소개~1장. 거북선인과의 만남 < 2장.우롱 나타나다 > 2장은 국내판에서 '오룡'이라고 번역되었던 변신꼬마돼지 '우롱'과 만나는 편. 역시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다만 1980년대 반다이 특유의 기괴한 센스를 여실히 보여주는 스테이지이다보니 이거 참 뭐라말해야할지... 시작은 언제나처럼 부르마와 오공의 대화. 부르마 : "조용하네...아무도 살지 않나..." 손오공 : "사람의 기척이 느껴진다." 2장의 도입부. 뭔가 알 수 없는 로봇들이 공격해온다. 두마리 다 해치우면 집의 문이 열린다. 들어가면 대화 씬. 아저씨 : "이 근처에 사는 요괴 우롱이 여자로 변해 야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아줌마 :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ドラゴンボール 神龍の謎, 1986, BANDAI) #1 게임소개~1장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ドラゴンボール 神龍の謎, 1986, BANDAI) #1 게임소개~1장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ドラゴンボール 神龍の謎, 1986.11.27, 5300엔, BANDAI) 반다이에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한 최초의 드래곤볼 게임. 패미콤용 드래곤볼 게임 하면 통상 카드로 전투를 하는 드래곤볼Z RPG를 떠올리기 쉽지만 최초의 드래곤볼 게임은 액션게임이었다. 원작 '드래곤볼' 스토리의 초반부를 그대로 따라가는 내용에서 후반부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구성되어있다. 아직 국내에 드래곤볼 애니메이션이 TV방영은 커녕 비디오로도 나오기 이전, 아이큐점프에서 드래곤볼 단행본이 나온 직후에 이 게임을 구입했었고 덕분에 원작 애니메이션의 BGM만큼은 일찍부터 기억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메이커로서는 최악인 반다이에서 만든 게임 답게 게임성은 형편없고, 원작에 대한 이해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