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포스트: 325|아이템:드래곤볼(223)
Tags

Posts

325 posts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2 엔딩 및 비기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2 엔딩 및 비기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드디어 MB군을 괴멸시킨 손오공!! 그러니까 'MB'가 대체 뭐냐고...대답하라 반다이. 어쨌거나 대망의 엔딩. < 엔딩 > 부르마 : "드, 드디어 다모았다!!" 손오공 : "헤에~" 우롱 : "빨리 신룡을 불러!" 부르마 : "나와라! 드래곤! 그리고 소원을 들어줘!!" 번쩍거리며 드래곤볼에서 나오는 신룡. 타이틀 화면에서도 신경쓰였지만 8비트 패미콤 프로그램 특성상 뱀 같은 움직임을 연출하기 위하여 각 몸체가 원형 여러개로 구성되어 있다. 신룡 : "자아, 어떤 소원이든지 하나만 들어주지..." 그리고 4가지 소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역시나 소원은 4지선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 14장. 콘페이탑 > 드디어 막장. MB군의 본거지인 '콘페이탑'이라는 곳에 왔다. 애초에 MB군이 무엇일까? 게임 자체에선 설명부족으로 전혀 알 수 없다. 다만 게임만의 오리지널 적이라는 것 뿐...시작부터 살인적인 난이도, 나오지 않는 아이템. 어렸을 때엔 결국 여기를 클리어하질 못했다. 이것만 클리어하면 엔딩이건만! ...별로 볼 것은 없지만. 우롱 : "우왓! 거대한 탑이네." 부르마 : "자아, 이것이 최후의 결전이야!" 손오공 : "부르마 기합 들어가있네."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최후의 결전이라고 말하는 부르마. 뭔가 딴지걸고 싶은 것이 많지만 이것이 당시의 반다이 퀄리티. 14장의 시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9 12장. 세븐아일랜드 < 13장. 정글왕 빈보 > 달에 갔다가 세븐아일랜드를 거쳐 정글에 가게 된 손오공. 어느새 부르마와 우롱이 따라붙어 있다. 대체 뭐가 어찌된건지 모르지만 반다이는 아무런 설명이 없다. 난이도가 너무 높아 어린 시절 대부분 여기서 죽었다. 14장까지 가본 것이 대체 몇번이나 되던가... 부르마 : "음~그러니까 4개째의 드래곤볼은 정글 끝에 있네." 손오공 : "나는 역시 이런 곳이 좋네. 에헤헷" 우롱 : "바보녀석! 나는 시티보이라고! 이런 곳 싫어!" 혼자 여행중이라는 손오공인데 부르마에 이어 어느새 우롱까지 나타나있다. 스토리가 어찌되는거냐 반다이... 정글의 위에 뭔가 보이는데 갑자기 이렇게 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