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25 posts
부활의 F의 충격과 공포
경찰이 된건 둘째치고 뭐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지만 이 만화 내 희대의 미녀와 결혼해 애까지 갖고 알콩달콩 잘사는 것. 특히 머리깎을때, 그리고 18호가 역시 멋져 할때 벽친 사람 한둘이 아니었을 듯...

부활의 F는 왜 쓸쓸하게 퇴장할 수밖에 없었는가?
10월 1일 개봉했던 [드래곤볼Z - 부활의 F]가 21일을 끝으로 마지막 한 관에서도 내려갔습니다. 최종 관객 23,272 명. 국내가 그다지 애니메이션이 흥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니까, 그걸 생각하면 아주 적은 건 아니라도... 드래곤볼이란 네임밸류를 생각하면 그렇게 좋은 성적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결말이었습니다. 더빙까지 해서 두 가지 버전을 동시에 개봉시킬 정도였는데 말이죠... 원인이 뭔가 생각해보면 한가지가 아니라 복합적으로 튀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1. 파트너가 CGV CGV야 메가박스하고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상영관수를 자랑하고 있지만, 이런 애니메이션 배급에 있어서 CGV 단독은 독이 든 성배 같은 겁니다. 아니 무슨 그따위 시간대에 애니를 편성하고 있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