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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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673화
사실은 이 사람도 좋은 사람이었어!(프레이 알스터 ㅜㅜ) 기름을 채우는 사이에 추울까봐 잠든(척)하는 코난에게 코트를 덮어줍니다. 하이바라의 서포트 아래 추적 중인 오키야 그룹. 특별한 목적지 없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서 오키야는 납치범이 자살을 하려는 것일수도 있음을 말합니다. 한편, 컴퓨터를 조사해보려는 아무로 그룹. 아무로가 먼저 암호의 위치를 찾아내고 넌지시 코고로에게 힌트를 알려줍니다. 역시 모리 선생님! 우리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태연하게 해내! 그 점에 동경해버려! 계속 전화를 건 상대에게 통화를 해봤지만 아무도 받지 않는 상황. 이때 코난이 연기를 해제하고 범인 찾기를 도와주겠다고 제의합니다. 도와줄게요, '우리카와 세리나 씨' 자신의 본명을 어떻게 알아냈냐고 말하는 그녀

명탐정 코난 672화
오랜만입니다. 드디어 반동결 풀고 포스팅 시작! 오늘 다 올릴 겁니다. 으어어어 카시츠카의 집으로 온 김코난 일행. 본래 목적이라면 데려다 주는 것까지입니다만 코난은 좀 더 조사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17년간 전혀 바뀌지 않는 보쿠 토이레 작전 어쩔 수 없이 카시츠카가 코난을 들이는데, 여기서 코난은 집안에 이상한 냄새가 퍼져있음을 확인합니다. 이후에 아무로와 코고로도 화장실을 쓰고 싶다는 이유를 대서 결국 모두 집 안으로 들입니다. 대충 조사를 끝낸 코난은 카시츠카를 유심히 살펴봅니다. 탁자에 치맥 잔해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것을 코고로가 말하자, 어제 모임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부엌을 뒤적거리는 카시츠카에게 란이 도와줄 것이 없냐고 묻자, 탁자를 치워달라고 부탁합니다. 대충 치

명탐정 코난 671화
최근 발생한 은행 강도로 시끄러운 도쿄(뭐 그것 뿐이겠냐만) 게다가 이 과정에서 은행원이 총에 맞아 사망한 바람에 뒤숭숭합니다. 하필이면 그 은행원이 회유를 시도하다가 사망한 거라 이 강도들이 자비심따윈 없는 흉악범으로 찍힌 상황 그러던 중에 아무로가 튀어나와 부연설명을 덧붙입니다. 훔친 2억 엔의 대부분이 신권이라 일련 번호 추적이 가능해서 돈을 쓰면 추적당하는 상황. 코고로는 그렇기에 잡히는 것 자체는 시간 문제라고 평을 합니다. 어쨌든 능청스럽게 아무로는 샌드위치를 건네며 코고로의 평소 휴일의 모습과 다른 점을 지적하면서 의뢰인이 오는 날이라는 것을 추리해냅니다. 올ㅋ 너 그거 어떻게 암? 선생님한테 배움ㅋ 올ㅋ 잘들 논다(...) 하지만 의뢰인 만나기 전에 덕질은 필수라능! 하악 요코쨔응!
![[2ch][코난] 사토 형사하고 타키기 형사 러브러브라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https://img.zoomtrend.com/2012/09/27/c0109099_50639a9380f14.jpg)
[2ch][코난] 사토 형사하고 타키기 형사 러브러브라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6(水) 10:24:56.36 ID:ocnH/+hH0 뿜었다...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6(水) 10:40:06.12 ID:AFlFL9V70 77권 얘긴가・・・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6(水) 10:42:41.56 ID:ZX3QDsUY0 >>20 거짓말이지・・・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6(水) 10:41:12.62 ID:BF4eu+Ij0 >>20 치바 놈 자기는 승리조라고 여유부리고 있어…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