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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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op, ed 모음.
1. 하히루....가 아니라 하루히의 우울. 2. 그리고 그 뒤를 이은 럭키 스타. 아래쪽은 풀버전. 3. 최근 흥했던 니세모노가타리의 백금 디스코. 4. 갑자기 시계를 좀 뒤로 돌려서 코난의 파라파라 댄스.(의미를 모르겠어...) 역시 오버맨 킹게이너. 좀 비슷하다.(...) 뭐, 같은 사람이 만들었으니.

명탐정 코난 677화
음... 이번 에피소드는 이 브금 들으면서 보시면 좀 더 재밌을 겁니다. 내용이 불륜은 아니지만 그만큼 막장도가 짙습니다(...) 원작도 그렇고, 오리지널도 그렇고 위히~~~ 코고로가 어쩌다가 알게 된 서퍼인 이마오카 나기사에게 빠져버린(이미 여기서 막장) 코고로는 코난과 란에게 뜬금없이 서핑하러 가자고 말합니다. 이 여자가 바로 이마오카 나기사. 성우는 한바 토모에 씨로 용자왕의 부인 우츠기 미코토 역을 맡았습니다.(아 불륜 맞...) 역시 보드 마스터 김코난은 서핑도 잘합니다. 스케이드 보드로 눈사태를 일으키며, 축구장 철구조물을 자유자재로 다니는데 파도따위야(이 모든 거슨 벡터 조작 덕분) 서핑이 끝나고, 가게 점주인 이마오카 카이시로가 옵니다. 코고로의 방문을 매우 반기는 군요. 성우

명탐정 코난 676화
1주 동안 고화질을 기다렸으나 실패. 아무튼 김코난이 뭔가 짐작하고 있을 때, 하이바라가 뭔가 이상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사건이 일어났을 때 스미카가 칼로 위협하는 장면을 보고 달려오는 아유미의 모습을 하이바라가 핸드폰으로 촬영했었는데, 그때 스미카의 핸드폰이 반짝거리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코난은 그녀의 핸드폰에 부재중 서비스가 남겨져 있을 거라 생각하고 확인해봅니다. 음성서비스 한 건이 녹음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당시 스미카가 타쿠시를 위협했을 당시의 정황이 그대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혼자만 행복해지려고 하다니! 그런 험한 말이 오고 간 후, 마지막 구간에서 '멈췄어?' 라는 말투 자체도 완전히 이질적인 말이 튀어나옵니다. 이것으로 김코난은 이 사건이 정당방위가 아니라는 것을

명탐정 코난 17기 극장판 제목 공개 - 절해의 프라이빗 아이
네, 공개됐습니다. 제목은 절해의 탐정. 물론 코난 극장판의 전통대로 탐정은 프라이빗 아이로 읽습니다. 줄거리는 해자대 소속 이지스함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라고 합니다. 공고급인지 뭔지는 해군 덕력이 부족해서 외관만 보고는 알 수 없지만.(다른 잡지 스캔을 보고 다시 확인하니 아타고급.) 어쨌든 중요한 건. 항자대(칠흑의 추적자)에 이어서 해자대 포풍 굴욕 항자대가 지난 극장판에서 도쿄 상공에 있는 무장 헬기를 못 막은 것에 이어서, 이제 이지스함 보안 문제(심하면 침ㅋ몰ㅋ)가 허술하다는 것을 입증하겠네요. 이제 육자대만 호구 인증하면 그랜드 슬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