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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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도둑들' 역대 최고 흥행 속도 688만

국내 박스오피스 '도둑들' 역대 최고 흥행 속도 688만

'도둑들'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기세가 좀 심하게 무섭군요. 2주차에 이렇게 무서운 영화 처음 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와 거의 같은 200만 9천명인데(0.3% 증가), 주중에 든 관객수가 또 어마어마해서 불과 개봉 2주만에 누적 관객수가 688만 4천명을 기록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497억 9천만원. 이 영화는 순제작비만 110억, 마케팅비를 합쳐서 145억이 들었고 손익분기점이 450만이라 2주차 성적이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이었는데 '아니, 그런걸 걱정하고 있었어?' 라고 말하듯이 엄청난 성적을 내버리네요; 참고로 2주차까지의 페이스는(개봉 11일간의 기록) 올해 최고인 동시에 역대 최고입니다. '어벤져스'는 물론이고(2주차 400만 돌파였죠) '트랜스포

명탐정 코난 666화

명탐정 코난 666화

뭐... 666에 걸맞는 에피소드는 아닙니다. 요새 일거리가 없어서 사건이 일어나기를 원하는 망할 탐정 코고로(...) 불순한 의도 보소. 아무튼 치바가 급하게 사무소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사건이 왔다고 좋아했지만, 치바는 예상과는 달리 심각한 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최근 단골 찻집에서 마주치는 여성이 있다고 하는데(너 이시키 나에코 쨔응은 어디다 팽겨치고!!!!!!!!!) 그녀가 조금 전에 상담을 해달라고 해서 해줬다고 합니다. 아시다 미오라는 이 여자는 1년 전부터 어떤 자에게 '출소하면 꼭 인사허러 가겠다.' 등의 분위기를 가진 편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너무 무서워서 직장도 바꾸고 이사도 했지만, 최근 누군가가 지켜보는 것 같다고 하여 상담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나가시마 유코 씨가 맡으셨습

[2012.07.24]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작은다락방|2012년 7월 25일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 나의 점수 : ★★★☆ 줄거리: J리거들과 함께 하는 어린이 축구교실에 참가한 코난과 친구들, 보호자로 따라붙은 모리 탐정과 란, 소노코, 아가사 박사. 그곳에서 만난 J리거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낸 며칠 후. 모리 탐정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 알 수 없는 암호를 던지고 그와 함께 터지는 폭탄. 범인의 암호를 풀지 못하면 어디선가 폭탄이 터지고 마는데!! 일본 J리그 20주년 기념으로 제작되었다는 엔딩크래딧에 그럼 그렇지, 하고 납득했다. 왜냐면 중간에 J리거로 나온 성우들 목소리가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도 어색해서 후배K랑 같이 이상하다고 그랬거든.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그 '엔도 선수'는 감바 오사카의 엔도 야스히토였엌ㅋㅋㅋㅋㅋㅋ. 엔도, 제이

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보고 왔습니다.

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보고 왔습니다.

어제 조조로 보고 와서 잉여하다가 알바 다녀와서 뻗는 바람에 오늘 씁니다. 스케치는 어제 알바하는곳에서 끄적였다가 오늘 채색한 거ㅇㅇ. 펜이 없어서 붓으로 선을....그었는데 막 번지네요ㅋㅋㅋ 안번지는 잉크를 사야하나 코난을 그리려고 했는데 왠지 코난 코스프레의 왠 꼬맹이를 그린 거 같은 기분. 코난 어려워....;ㅁ; 항상 어중간한 나이로만 그리다보니 10세 이하의 레알 쇼타들은 그리기 힘드네요.. 좀더 수양을 쌓아야 하겄어orz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일단 가립니다. 0. 좀 멀어도 자막으로 볼수 있으면 자막으로 보려고 했는데 다들 오후더라구요;; 전 오후에는 알바를 가야 하므로 그냥 더빙으로 봤습니다. 좀 일찍 상영했단 걸 알았으면 주말에 보고 왔을텐데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