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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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사면 돼요?
일 때문에 명동에 있는 '우표박물관'에 갔다가 이런 우표들을 봤네요. 에반게리온 (TV판) 패트레이버 (극장판) 명탐정 코난(여기 유난히 지문이 많이 묻어 있었습니다, 역시 아이들의 우상은...) 우리나라에도 둘리, 카트라이더 우표가 있지만 저쪽은 그야말로 풍년이네요.

명탐정 코난 675화
바베큐로 점심을 먹기 위해 캠프장에서 쌀을 빌려준 것으로 인연을 맺은 부부의 집으로 향하는 소년탐정단. 보아하니 지난번 사건으로 캠프 일정이 밀려서 그 부부를 만났나 봅니다. 하이바라가 츤츤거리면서 당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오키야 스바루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을 지적한 코난. 그녀는 오키야가 차 안에 말했던 '그런 표정짓지 마. 안 놓칠 테니까'라는 말을 잠시 상기하면서 또 츤츤거리는 군요.(역시 명탐정 코난의 모에 담당! 쿨얀츤데레를 모두 다 갖추고 있도다! 이제 미야노 시호로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그때 시빌라 시스템세라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적절한 멘탈 케어를 위해 코난 보러 사무소로 간다고 말하는 세라지만, 코난이 바베큐 먹으러 가서 지금 없다고 말합니다. 도중에 하이바라의 목소리

괴도키드 스폐셜 - 추억의 골든 아이
이것이 마지막! 675화는 아직 영상이 없네요. 흠흠 자, 괴도 하나 잡으려고 쓸데없는 예산 투입하는 경찰! 빌딩과 헬기의 3D처리 ㅋㅋㅋ 그렇게 보검 하나 훔치고 유유히 달아나는 와중에 옆에서 패러글라이더를 탄 괴한 한 명이 키드에게 시비를 겁니다. 너님 일본 최고 도둑이라더니 별거 아님 ㅉㅉ 우리나라 자랑인 아르센 뤼팽이라도 배끼는 거냐 ㅉㅉ 이것으로 상대가 프랑스인이라는 것을 확인한 키드. 그리고 상대는 자기라면 절반의 시간으로 충분히 훔칠 수 있다고 도발을 시전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샤노와르라고 밝힌 그는 다음 일요일 밤 9시에 자신과 승부를 펼치자고 말합니다. 그 와중에 보검을 놓친(어차피 빅 쥬얼이 아니지만) 키드 괴도끼리의 싸움이 헤드라인이 되는 막장 세계관 아무튼 목표는 마리

명탐정 코난 674화
범인을 알아냈다고 말하는 김코난 우라카와가 알려달라고 하지만, 안 알려준다고 합니다. 이, 이봐! 이야기가 다르잖아!! 약속은 깨라고 있는 거야 사실 김코난은 우라카와가 일이 끝나면 자살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오키야 그룹은 코난과 납치범이 걷는 속도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서둘러서 움직입니다. 물론 나름대로 코난이 목적이 있다는 것을 간파한 오키야. 아무로 역시 위험에서 벗어난 건 아니지만 아직은 크게 걱정할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메일을 보냈다는 건 경찰에 알려질 가능성이 있으니 유사시엔 인질을 통해 검문을 돌파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물론 수틀리면 죽일 수도 있지만. 그리고 세라는 계속 FD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우라카와는 수면제 몇 알로는 죽지 못하니 자살할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