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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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posts최근에 본 애니들 간단한 이야기.
*최근이라고 해 봤자 1~4월에 걸쳐 본 애니들. 많이 보지도 못해서 걍 한바닥으로 스스슥* 1. 기동전사 건담.- 미라이는 팜프파탈이었슴다. 순정남 브라이트를 울리지마!! 2. 공포의 물고기 (원작 : 이토 준지)- 원작의 기괴한 디자인이 좀 순화되긴했지만 깔끔한 전개가 괜찮았네요. 주인공을 남자에서 여친으로 옮긴것도 전개상 괜찮았구요. 누가 만화를 시나리오로 각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주고 싶네요. 3. 헬싱 OVA- 드디어 9화 나왔다는 소식에 1화부터 다시 몰아보기. 지금 다시보니 전반부 액션은 좀 촌스러운 감이 있긴 하네요. 3D 기술 발전도 눈에 보이고;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안데르센 성우는 에러라고 생각함 ㅠㅠ 물론 그 분을 좋아하긴 하는데.. 안데르센 이미지랑은

명탐정 코난 653화
요네하라가 시체 발견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발견 직후 별장 거실에 있던 세리카를 불러서 같이 시체를 확인한 후, 세리카가 요네하라에게 지시를 내렸답니다. 핸드폰이 안 터질 수도 있으니 서재 전화를 쓰고 이쿠로는 방에서 자고 있을테니 자기가 부르겠다고 말했다는 군요. 또한 남편의 시체를 보이기 싫으니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합니다. 음, 그래요. 이거 더러운 냄새가 술술 풍기는데? 요네하라가 다시 왔을 때는 이쿠로가 시체 옆에서 울고 있었는데, 그때는 없었다고 합니다. 코고로가 세리카에게 그런 것을 본 적이 있냐고 하자, 시체에 정신이 팔렸었다는 군요. 추가로 타일에 대해서 묻자, 오사카 저택과 카루이자와 별장 둘 다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 더 이상 그런 건 볼 수 없을

명탐정 코난 652화
드디어 바움쿠헨 편입니다. 4부작이더군요. 아무튼 지난번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열쇠를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하기 위해 헤이지가 가려고 했지만, 마침 그때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카즈하가 몰래 열쇠를 가지고 친구들이랑 오사카의 와카마츠의 저택으로 갔다고 합니다. 카즈하의 말로는 딱히 유령 저택 분위기는 아니고 내부 디자인도 세련되고, 청소도 잘 되어 있고, 전기도 잘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래봐야 니 집에 비하면 안 좋지 않냐? 그러다가 사건 현장인 욕실로 가니, 왠 장발의 사람이 욕실에 앉아 있었다고 합니다. 그 직후 바로 정전이 됐다가 5분도 안되서 불이 들어오자, 그 사람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사라진 곳에는 프린팅된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있었다는 군요. '사라진 것은 자신의 육체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