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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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코난 실종사건 - 사상 최악의 이틀 / 스릴러이되 추리는 실종
이 작품에 관해서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솔직히 이 작품을 극장에다 걸겠다는 것 자체가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스페셜 에피소드인지라 뭔가 접점이 있다고 말 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을 극장판이라고는 또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이런 문제에 관해서 다른 작품에는 다른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는 것도 감안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뭔가 기묘한 느낌은 피할 수가 없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은 엄밀하게 말 하면 극장에 전문으로 걸릴 작품은 아닙니다. 결국 TV 스페셜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코난 20주년 기념작이긴 하지만 올해 여름에 또 다른 극장판이 나올 예정입니다. 그쪽이 정식 극장판이

국내 박스오피스 '쎄시봉' 1위 등극
'쎄시봉'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60년대에 유명했던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소재로 삼은 영화입니다. 인물들 자체는 가상의 인물과 실존인물들이 섞여있다는군요. '열한시'의 김현석 감독 연출, 김윤석, 정우, 김희애 주연. 8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만 5천명, 한주간 64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1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은 300만이라던데, 출발이 좀 애매하군요. 얼마나 꾸준히 흥행할지가 관건일듯. 줄거리 : 한국 포크 음악계의 전설이 된 ‘트윈폴리오’에 제 3의 멤버가 있었다?!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 등을 배출한 음악감상실 ‘쎄시봉’, 젊음의 거리 무교동 최고의 핫플레이스였던 그곳에서 ‘마성의 미성’ 윤형

명탐정 코난 767화
오리지널이다 위히~아무튼 한 펜션에 놀러간 소년 탐정단 3자매가 운영하는 펜션입니다.가운데가 장녀인 히무로 료코, 오른쪽이 차녀 히무로 아야, 왼쪽이 삼녀 히무로 쥬리입니다. 료코 역에 킨게츠 마미 씨(8~90년초생 미연시 플레이어의 1세대 히로인 후지사키 시오리), 아야 역에 카이다 유코 씨(오오 마리다 크루즈 오오), 쥬리 역에 이케자와 하루나 씨(KOF 아테나)입니다.캬 쟁쟁한 범인 라인업 요새 하이바라는 완전히 개그 캐릭터가 되고 있습니다.모에력이 향상되질 않나 과학자가 쓸데없이 예술력이 높질 않나(...) 이 무슨... 그와중에 김코난은 저번 화의 악의 기운이 사라지지 않은 듯 애들 상대로 진지하게 하고 있습니다. 해서 코난이 씻으러 간 겐타를 찾으러 가는데, 역시나 도청남답게 남의 이야

명탐정 코난 766화
먼저 야츠코시를 조사하기로 합니다. 야츠코시는 피해자인 렌노가 떨어지기 직전에 위험하다고 말하긴 했지만, 코난은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는 터라 그 목소리가 전달했는지 어떤지는 모른다고 합니다. 그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순전히 연을 날리기 위함이라고 말하는 야츠코시. 유도를 바디랭귀지로 했을 가능성을 타카기가 제기하지만, 이에 대해선 대회 운영측이 부정 감시용으로 설치한 카메라를 확인해보면 될 것이라 자신있게 말합니다. 참고로 렌노와의 관계는 카페 점장과 점원의 관계로 카페 홍보를 위해 참석했다고 말합니다. 다음은 카쿠라.렌노가 자신의 여동생과 불륜 관계였다는 사실을 순순히 털어놓습니다. 동기는 확실하다는 것. 그러나 동기라면 야츠코시도 있다고 말합니다. 이전화에 나왔듯 야츠코시가 여동생을 짝사랑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