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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소니-마블 합동 제작 공식 발표!
마침내 소니와 마블이 성공적인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소니가 스파이더맨을 독립적으로 제작하는 것을 포기하고 마블과 합동 제작할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스파이더맨 영화 판권은 여전히 소니의 것입니다. 마블에 넘기는 게 아닙니다. 스파이더맨 영화의 제작 비용을 대는 것도 소니, 최종 결정권을 갖는 것도 소니, 영화를 배급하는 것도 소니. -새로운 스파이더맨 솔로 영화는 2017년 7월 28일 개봉.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포함된 스파이더맨입니다. 참 빠른 리부트... 제작은 소니-마블이 함께 합니다. -당연하지만 앤드류 가필드는 하차하고 새로운 배우가 스파이더맨으로 캐스팅됩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스파이더맨의 MCU 첫 등장은

에이전트 카터 Agent Carter S01E01
인간 버전 자비스에 안톤 반코에 록손 기업까지...어벤저스 사가 덕후들을 자극하는 것들을 시작부터 쭉쭉 뽑아내는 기세가 대단하다. 캡틴 아메리카를 연상 시키는 의상 컬러에 블랙 위도우 뺨치는 체술에, 자비스를 데리고 다니면서 부려 먹으니까 여자 아이언맨인가 싶기도 하고. 퍼스트 어벤저나 마블 원샷에서 슬쩍 보여줬던 것보다 조금 상향 패치된 것 같다. 주인공 보정이렷다. 의아한 것은, 시점상 마블 원샷의 이전 이야기라고 하니 조디악을 다룰 것도 아니고 하이드라 얘기도 전혀 안 하던데, 그럼 어벤저스 사가의 스핀오프로서의 의의보다는 그냥 페기 카터의 독립적인 이야기에 가깝다는 소린데, 원작에도 없었던 오리지널 캐릭터인데다가 사실 따지고 보면 퍼스트 어벤저에서도 딱히 중요한 인물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퍼스트 어벤저와 윈터 솔저의 반복되는 코드
1.러브라인이 이뤄지지 않는다. 상대역은 분명히 있다. 그런데 키스는 엉뚱한 여자랑 한다. 2.혼수 상태에서 음향 기기를 들으며 깨어난다. 1탄에선 구형 라디오로 야구 중계, 2탄에선 아이팟으로 게이형 노래를 듣는다는 게 차이. 3.높은데서 아래로 떨어진다. 1탄에선 버키가 계곡으로 떨어지고 2탄에선 캡틴이 바다로 떨어진다. 4.쉴드의 역사. 1탄과 2탄은 각각 쉴드의 탄생과 해체를 다루고 있다. ----- 복선. 1.1탄의 마지막 장면은 마치 이 다음에 캡틴이 쉴드에게 속을 것(배신당할 것)이라는 걸 암시하는 듯 하다. 2.1탄 기차 장면에서 캡틴이 붙잡았으나 결국 놓친 버키의 손. 2탄에서는 그 쪽 팔이 기계팔이다.

퍼스트 어벤저 귀여운 복선
초반부 장면.이 사람은 조금 이따가 요렇게 방패를 들고 싸울거지롱, 하는 듯한 장면. 마찬가지로,조금만 기다리면 별 무늬 들어간 방패 들고 나타날거지롱, 하는 장면. 이거 예전에 스몰빌에서 되게 자주했던 짓이다. 요래 요래 요래요래 캡틴 아메리카 글로 시작했는데 사실은 추억의 스몰빌 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