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첫날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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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예산 신작 3작품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초저예산 신작 3작품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3편. 재미있는 것은 세 편 다 초저예산 작품이라는 점입니다. 제작비가 제일 높은 작품이 600만 달러에 불과해요. 다른 작품들에 비해 개봉 규모가 작은 'War Room'이 개봉 첫날인 금요일에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좀 의외로 치고 나왔네요. 성적 절대치는 낮습니다만... 113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388만 달러. 절대치로 보면 초라하지만 이날인 이게 1위인데다가, 이 작품 제작비는 300만 달러의 초저예산이라 이미 얼쑤 좋구나 시작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이고 관객평도 좀... 일부의 열렬한 지지가 있긴 한데 그건 이게 기독교 영화라서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연출한 알렉스 켄드릭 감독은 '파이어프루프'를 비롯해서

살인소설2, 히트맨, 아메리칸 울트라 북미 첫날 성적

살인소설2, 히트맨, 아메리칸 울트라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세 편. 호러영화 'Sinister 2' 그러니까 국내 개봉명으로는 '살인소설' 2편은 스토리는 전편 이후지만 캐스팅은 전편에서 잠깐 얼굴을 비춘 인물이 주인공이 되는 것 뿐이고 감독도 바뀌었습니다. 2766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47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2위 데뷔. 'Straight Outta Compton'가 2주차에도 여전히 강력해서 격차가 크군요. 주말성적 예상치는 1500만 달러로 나와 있는데 좋은 출발입니다. 제작비가 1천만 달러에 불과한 작품이다 보니... 북미에서는 평론가고 관객이고 다 혹평중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9월 3일 개봉하는 '히트맨 : 에이전트 47' 는 미드 '홀랜드'의 주연이었던 루퍼트 프렌드 주연가 주연했고

맨 프롬 엉클, Straight Outta Compton 북미 첫날 성적

맨 프롬 엉클, Straight Outta Compton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Straight Outta Compton'는. '이탈리안 잡'과 '모범시민'의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갱스터 랩이라는 영역을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1980년대의 흑인 힙합그룹 'N.W.A'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입니다. 지금까지도 큰 존재감을 발휘하는 아이스큐브와 닥터드레가 이 그룹 출신이죠. 마약상 출신의 이지 이가 갱단 활동으로 번 돈으로 만든 그룹이라는 것도 유명한 부분이고. 275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242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 첫주말 수익 전망치는 4500만 달러군요. 제작비 2800만 달러를 고려하면 엄청 성공적인 출발입니다. 절대치로 봐도 아주 좋은 출발이고요.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이

'판타스틱4' 북미 개봉 첫날 성적 - 우려가 들어맞다

'판타스틱4' 북미 개봉 첫날 성적 - 우려가 들어맞다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4편. 가장 주목받은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8월 20일 개봉하는 '판타스틱4' 리부트죠. '크로니클'의 조쉬 트랭크 감독이 연출했고 '위플래쉬'의 마일즈 텔러, 케이트 마라, 마이클 B. 조던, 제이미 벨, 토비 켑벨 주연. 다들 아시다시피 20세기 폭스가 제작했고, 원작은 마블 코믹스입니다. 2005년과 2007년에 1, 2편이 나왔고 이제 리부트를 시작했죠. '리부트 전의 2편 흥행이 망해서' 리부트했다고 아는 사람들도 많던데 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1편은 제작비 1억 달러로 전세계 흥행수익 3억 3천만 달러로 성공, 2편은 제작비 1억 3천만 달러로 전세계 흥행수익 2억 9천만 달러로 1편보다는 나빴지만 망했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죠. 하지만 속편 제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