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첫날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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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 어롱2, 13시간, 놈 오브 더 노스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 'Ride Along 2'은 2014년에 개봉해서 북미에서만 1억 3천만 달러 이상 흥행했던 'Ride Along'의 속편입니다. (대신 해외 흥행은 약한, 북미 시장용 작품이었지만) 감독은 팀 스토리, 주연인 아이스 큐브와 케빈 하트 모두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317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200만 달러로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를 누르고 데일리 차트 1위 데뷔. 제작비 4천만 달러를 생각할 때 일단 첫날 흥행은 성공적으로 끊었습니다. 북미에서는 혹평을 받고 있지만 이거 1편도 그랬기 때문에 흥행은 따로 지켜봐야... 마이클 베이 감독의 신작(...) '13시간' 개봉. 우리나라에는 3월 개봉 예정이군요. 원제는 '13Hou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버넌트'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하지만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이번주 신작은 아닙니다. 작년 12월 25일에, 4개 극장에서 제한상영으로 출발했죠. 그런데도 굳이 여기서 소개하는 이유는 이번주부터 확대 개봉에 들어갔으며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의 4주 연속 1위를 저지하고 이번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도 1월 14일 개봉합니다. 원제는 심플하게 'The Revenant'인데 굳이 호러 영화 같은 부제를 붙여놓은 게 별로 센스가 좋아 보이진 않는군요. '버드맨'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연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톰 하디, 돔놀 글리슨이 출연합니다. 과연 이 영화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염원의 아카데미

대디스 홈, 조이, 컨커션, 포인트 브레이크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4편. 크리스마스를 노리고 신작들이 대거 개봉했습니다. 'Daddy's Home' 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의 숀 앤더스 감독 연출, 윌 페렐과 인종차별 이슈로 이미지가 매우 나쁜(그리고 트랜스포머4의 주연이기도 했으며 5에도 복귀할) 마크 윌버그 주연의 코미디 영화입니다. 지나치게 자유분방한 친부(마크 윌버그)와, 그 가족의 새로운 남편이며 양아버지가 될 수 있는 남자(윌 페렐)의 이야기. 327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57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2위로 데뷔. 비록 1위 스타워즈와의 격차가 너무 크긴 하지만 제작비 5천만 달러를 생각할 때 나쁘지 않은 출발.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관객들은 그냥저냥한 반응입니다. 우리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북미 첫날 역대 신기록!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3편. 원작자인 조지 루카스가 팽당한, 그래서 모두가 기대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가 1위를 먹을 것은 이미 예지된 사실이었습니다. 2억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한 이 영화는 북미 413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억 2050만 달러라는 초대박 수익을 기록하면서 압도적인 기세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것은 실로 간만에 개봉 첫날 수익 1위를 갈아치우는 무시무시한 성적입니다. 참고로 역대 북미 개봉 첫날 성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1억 2050만 달러 2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선물 2부 - 9107만 달러 3위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8442만 달러 4위 쥬라기 월드 - 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