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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posts![[WIN95] 코룸 1: 저주받은 땅 (1997)](https://img.zoomtrend.com/2019/07/05/b0007603_5d1f69ee8c20a.jpg)
[WIN95] 코룸 1: 저주받은 땅 (1997)
1997년에 ‘하이콤’이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문화 체육 관광부에서 주최하는 1997년 이달의 우수 게임 2분기 수상작이다. 내용은 암흑군주 ‘마그슬레이엄’이 이끄는 암흑 군대에게 ‘존스톤 마을’이 공격 받아 주민들이 몰살 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비트 레아드’가 복수심에 불타올라서 여행길에 올라 4개의 봉인을 풀고. ‘칼시드론’ 검을 구해서 마그슬레이엄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키보드 알파벳 Z키(방어), X키(공격 및 선택), C키(세이브 및 로드/스테이터스창/인벤토리창/무기 교체/스킬창 열기)다. 이동 방향 키를 시간 차를 두고 두 번 탁-탁 누르면 대쉬가 가능하고, 대쉬 공격도 지원한다. (단, 활은 대쉬 공격
뉴스 @프로야구, 나름 대박!!
삼성 라이온즈의 팬으로써, 1. 심판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지 말지어다그러나 이것은 말이지 심판이 제대로 판정을 했을 때 할 수 있는 말 아니겠는가? 어제 김상수 껀은 너무했다. 좀 너그럽게 생각하면 심판이 그 순간에 딴짓 (혹은 딴생각)을 하다가 결정적 장면을 놓친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었다. 어찌되었거나 제대로 된 오심이었다. 그렇고 김상수가 헬멧을 집어던지면 안되지! 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순간이었다. 그래서 또 그 이후에 박계범이었던가, 아무리봐도 배트 끝이 돌아간게 맞는데, 노스윙 선언을... 아주 지랄이 풍년이다. 무슨 은혜갚은 까치도 아니고.... 요즘 심판 스트라이크존도 그렇고 의아한 구석이 좀 많다. 확실히 AI 도입이 절실한 분야가 아닌가 싶다. 그 복잡하다는 바둑계에도 성공적으로
스타리그 “김캐리의 저주”
스타리그 “김캐리의 저주” 축구에 “펠레의 저주”가 있다면, 스타크래프트 리그에는 “김캐리의 저주”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펠레가 예측하면, 그가 예측한 반대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스타리그에서는 해설자 김태형 씨가 예측을 하면 그 반대의 결과가 항상 나왔던 것인데요. 그래서 이것을 “김캐리의 저주”라고 불렀습니다. 김캐리는 김태형 씨의 별명이었는데요. 캐리어만 나오면 흥분을 하거나, 프로토스 대 테란전에서 프로토스가 이기기 위해서는 “캐리어”를 가야 ..
김태형의 중국어 “니취팔러마?”
김태형의 중국어 “니취팔러마?” 몬더그린 현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어떤 무언가를 듣고 나서, 그 소리를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유사한 발음과 연결시켜서 듣는 현상을 가리킨답니다. 이러한 것은 특히 외국어에서 자주 발생하는데요. 외국어의 발음 일부가 듣는 이의 모국어처럼 들리는 착각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랍니다. 2018/09/19 - 몬더그린 현상(MONDERGREEN) “중국어와 한국어의 몬더그린 현상, 식사하셨나요?” 이러한 몬더그린 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