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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강된장 만드는법 두부 버섯 강된장 만들기
밥도둑 강된장 만드는법 두부 버섯 강된장 만들기 제가 여름철이면 더욱 자주 맛보는것이 다양한 쌈종류인데요. 그럴때 더욱더 맛있는 조합으로 맛보기 위해 강된장부터 넉넉히 만들어주곤 하는데요. 오랜만에 싱싱한 호박잎 집어오면서 바로 생각난것이 다름 아닌 두부강된장이었어요. 고소하면서도 짠맛을 잡아주어 강된장을 좀 더 건강하게 맛볼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레시피인데요. 호박잎 찌기 전에 두부강된장 만들기 푸짐하게 만들어봅니다. 이번에는 조금 매트하게 만들어져 쌈장같은 느낌도 듭니다. 두부를 넣을 때 물이 생긴것을 그대로 으깨어 넣었다가 이번에는 물을 따라 버리고 으깨어서 넣었더니 조금의 차이가 느껴지는.......

버섯 잡채 황금레시피 잡채 만드는법 불린 당면 삶기
버섯 잡채 황금레시피 버섯 잡채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들꽃향기입니다. 잡채는 언제 먹어도 사랑이에요. 제가 좋아해서 먹고 싶을 때 한 번씩 만들어 먹어요.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 많이 만들어 먹지만, 아무 때나 먹어도 너무 맛있는걸요^^ 들어가는 재료는 정해진 건 없고 보통 4가지 정도 들어가면 되고, 고기가 들어가면 좋고 고기 없이 만들어도 맛있어요. 잡채 레시피 재료는 양파, 당근, 버섯, 시금치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고 색이 고르게 들어가면 비주얼도 좋아요. 그래서 당근이나 빨간 파프리카를 사용하고, 초록색으로 시금치나 부추를 사용해요. 당면 삶는 시간은 불린 시간에 따라 다르고 삶는 중간에 하나 건져서 맛을 보고 익은.......

밥이 술술 들어가는 강된장 만드는법 버섯 강된장 레시피
강된장 만드는법 버섯 강된장 레시피 청국장 강된장 만들기 아.. 어제 잠시 티비 방송을 보다가 청국장에 무생채 비벼 먹는 걸 보았어요~ 군침이 꼴깍 꼴깍 얼마나 넘어가던지요! 못 참아서 오늘 바로 만들어 먹었답니다 처음에는 청국장찌개를 끓여서 먹으려고 했는데 여름이다 보니 강된장이 끌리더라고요 강된장 하면 보통 된장을 주재료로 만드는데 오늘은 청국장과 된장을 섞어서 만들어보았답니다 역시나 너무 맛있더라고요 ㅠㅠ 무생채는 이럴 줄 알고 전날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었었죠~~ 바로 만들어서 먹는 것보다 하루 냉쟁고에 숙성해둔 후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ㅎㅎ 이렇게 고슬하게 지은 밥 위에 청국장 강된장 듬뿍 올리고.......

슬라임 300년 - 여우귀 아즈사
마왕 페코라의 파티에 초대받은 아즈사가 여우귀와 꼬리와 생기는 버섯을 잘못 먹고 혼란을 느끼는 중에 유부를 밝히는 게 귀여웠죠. 결국 다음날쯤 되어야 원래대로 돌아올 것 같으니 그대로 페코라의 방에서 자고가기로했는데 페코라, 바알제붑, 파트라, 바니아 남매까지 여우가 된 아즈사의 거대한 꼬리가 맘에 들어 거기에 달라붙어서 아즈사가 제대로 잠을 이루지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