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귀

포스트: 2|아이템:여우(26)
Tags

Posts

2 posts
슬라임 300년 - 여우귀 아즈사

슬라임 300년 - 여우귀 아즈사

마왕 페코라의 파티에 초대받은 아즈사가 여우귀와 꼬리와 생기는 버섯을 잘못 먹고 혼란을 느끼는 중에 유부를 밝히는 게 귀여웠죠. 결국 다음날쯤 되어야 원래대로 돌아올 것 같으니 그대로 페코라의 방에서 자고가기로했는데 페코라, 바알제붑, 파트라, 바니아 남매까지 여우가 된 아즈사의 거대한 꼬리가 맘에 들어 거기에 달라붙어서 아즈사가 제대로 잠을 이루지못했습니다.

여우귀 속성으로 돌아온 세이버 양(거짓말)

여우귀 속성으로 돌아온 세이버 양(거짓말)

오히려 이쪽이 더 잘 어울리는군요.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이번 4분기의 신작 중 하나인 '코노하나 기담'의 한장면입니다. 물건너 만화가 아마노 사쿠야 씨가 1부를 포함하여 2009년부터 연재 중인 만화 원작으로, 주인공 소녀 유즈가 온천여관 코노하나장에서 일하게 되어 동료들과 보내는 나날을 그린 미소녀동물원류의 치유백합물로서 이번 분기의 난민물 후보(?) 중 하나로 보고 있는 작품이지요. 시기는 이쪽이 먼저지만 대략 '꽃이 피는 한걸음 + 여우수인판타지'의 분위기에 가깝습니다.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1화에서 눈길이 가던 이는 유즈보다도 바로 저 선배인 키리 씨. 코노하나장 종업원의 최고고참으로서 막 들어온 신입 유즈를 이리저리 데리고다니며 안내와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데요. 근데 흑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