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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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헐리우드판 미사용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긁어낼 것들이 꽤 있었죠. 아무래도 원작의 이미지와 한국판 영화의 이미지 사이 어딘가를 찾아 내는 방식으로 작품이 진행이 된 듯 합니다. 과연 그 재미가 어떻게 흘러갈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테레즈 라캥" 촬영장 사진입니다.
웃기는게, 이 테레즈 라캥을 가지고 한국에서 만든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박쥐"죠. 이번 영화는 원전에 가까운 작품인데, 과연 어떤 모습일지는 한 번 봐야죠. 톰 펠튼은......글쎄요. 이제 정말 갈데까지 가는 분위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