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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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지막 날 내일은 집으로..!

여행 마지막 날 내일은 집으로..!

이번 여행은 평소 가는 거리에 비해 훨씬 더 먼 곳으로 와봤다. 여긴 올 때 마다 좋은 추억만 만들고 가는 듯:) 인천에서 오기에는 너무 먼 곳이라 생각해서 자주 올 수 없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하다. 투명한 바닷물도 너무 예쁘고.. 산도 좋고.. 놀거리도 많고 가는 곳 마다 친절한 사람들뿐임. 앞으로는 1년에 한번씩은 오고 싶네 제대로 힐링하고 감. 아이들이랑 할 것도 굉장히 많네 ㄷ ㄷ ㄷ

남해여행 보리암 일출 만날 수 있었던 행복했던 한주

남해여행 보리암 일출 만날 수 있었던 행복했던 한주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7일

나에게 일주일은 너무나 순삭. #월요일 10월의 마지막날 주말동안 너무나 어이없는 아니 일어나서는 안될일이 생긴후 찹찹한 마음이어서인지 뭔가 하지 않았는데 힘도 빠지고 무기력해진 느낌으로 10월을 마무리. 작년 12월 딸래미 기숙사 짐 빼러 갔다가 사고 급 추워진 날씨도 문제였지만 에기치 못한 폭설로 접촉사고는 물론 재난영화를 찍는줄 알았어. 그때 있었던 접촉사로고 번호판등이 나갔다는걸 얼마전 알게 되었구 남푠은 수리를 해야한다는 말을 계속했지만 뭐가 그리도 시간의 여유가 없는지 경남 남해를 다녀와야하는 일정 남푠은 장거리 운전을 하기전 꼭 수리를 하고 가라고 당부~ 당부 등이 깨진줄 알고 교체하려 했는데 다행히.......

알쓸여잡 사카 여행일기

알쓸여잡 사카 여행일기

바로 며칠 전 2년 반 만에 오사카에 다녀왔다 정상적인 프롤로그는 이미 썼고 그냥 다니면서 막 찍은 사진과 알아도 쓸모없는 여행 잡소리를 일기로 남겨본다 이게 얼마 만이야 2년 만에 받은 입국 스티커 근데 아직도 2020 TOKYO가 웬 말이냐고😒 이래저래 검사하고 나오니까 곰방1시간 짐 찾으러 가는데 보니까 입국 면세점이 생겼네? 근데 딱히 살 건 없어 패스 첫째 날 잡은 숙소가 제일 좋았다 업그레이드해 주셔서 거실 있는 레지던스에 머묾 식기도 다 있었는데 바빠서 쓸 일이 없었네 여기저기 다니다 동생하고 오코노미야키 먹으러 치보갔는데 요리사 아저씨가 망쳐놓음 카메라 의식하지 마시라고요... 결국 셀프 수습함 자정 넘으면.......

세부 여행 준비 하고 떠난 흔적

세부 여행 준비 하고 떠난 흔적

여행준비 사진,글 ©️ 나나나 지난 여행에서는 가고 올 때의 항공편이 달랐다. 때문에 셀프체크인 안됨. 줄을 서야하는데 아침 비행기에 줄이 너무나 길었다. 에혀; 배도 고픈데, 힘겨운 시작. 집에서 당연히 빈 속에 출발을 했고 멀미 잘 하는 내 속은 울렁울렁. 공창철도는 너무 추워서 긴팔은 필수. 암튼 체크인을 빨리 하고 아침을 먹으러 가야하는데 내 속도 모르고 사람은 참 많고만 >ㅇ< 정말 올만의 (거의) 풀북 상태의 항공편이었다. 아침에 픽온하니 벨리곰 인증은 패스. 지나가며 너는 오늘도 인기쟁이구나~ 하면서 쿨하게 지나쳐주고 짐을 정말 거의 안넣는다고 했는데도 왜 내 캐리어는 또 최대 무게인걸까? 이러면 쇼핑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