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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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 번째 Danag 여행일기
벌써 9월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8월에 출발했던 베트남 일정이 9월 첫 주까지 이어져 바로 엊그제 한국에 들어왔다 냐짱에서 국내선을 타고 1시간 몇 달 만에 다시 다낭을 찾았다 이젠 설렘보단 익숙함과 편안함이 있어 또 다른 의미로 좋아하게 된 곳 도착하자마자 찾아간 곳은 지난번 못 먹어서 아쉬웠던 갈비쌀국수집🍜 여기 진심 감동 사장님 오래오래 장사하세요 그래야 제가 또 가죠🤣 체크인 시간이 남아서 새로 생긴 신상 카페 sen va boss로 찾아감 애교 많은 냥이들이 있어서 기분 좋아짐🐈 날씨요정도 양심은 있는지 다행히 중요한 일정들이 있는 동안 비가 안 왔다 나 때문은 아닐테지ㅋㅋ 곰손이라 손 사진 찍는 걸 싫어하는.......

호로록 주간 일기 - 냐짱에서 생긴 일
지난번과 이어지는 Vㅔ트남 여행 기록 이번 주는 Nㅏ트랑 일정으로 2박은 혼자 보내야 했다 비 오는 리조트는 최악이지만 덕분에 일 안 하고 하루를 온전히 쉬었다 하지만 다음날 날씨도 이 모양인 거지 그래도 또 비 올까 봐 조식 먹기 전에 찍고 먹고 나서 좀 맑아지길래 또 찍고 대체 얼마나 셔터를 누른 거냐 근데 딱 체크아웃 할 때 이 Zㅣ랄 수영장 사진만 500장은 될 듯.. 저 혼자인데 16인승이 웬 말입니까ᄏᄏ 가격차이 없어서 편하게 쓰라고 업체에서 배려해 주셨다 근데 너무 부담 시려서 바꿔달라고 요청드림 날씨가 맑긴 한데 멀리 가긴 시간도 없고 기운도 없고 시내 코스 중에 사람 없고 슬렁슬렁 다닐만한 곳 한두 곳 다녀옴 대.......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2-13, 별거 없는 일상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2-13일째 일기에 앞서 잠시 말씀드립니다. 방콕 한달살기하면 매일 색다른 곳을 찾아다니는 여행하면 정말 좋겠죠? 모두가 바라는 게 아닐까요? 하하하 아마도 외국까지 가서 너무 숙소에 머무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실 겁니다. 저는 다른 한달살기를 위해 왔습니다.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공간에서 글을 쓰고 싶어서 방콕을 선택했어요. 어떤 유혹 없이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했던 거죠. 그러면서 가끔씩 나가서 방콕 도심을 누비면서 활력을 불어넣고 지금 내가 있는 곳이 방콕이라 생각하면 즐겁기도 합니다. 여행도 그렇잖아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여행, 반대로 좋은 카페에서 책 읽으며 오래 앉.......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7-8, 식욕 돋는 그날 & 운동 시작!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7-8일째 여자라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한 달에 한 번! 급 식욕이 당기는 날. 일기 형식으로 전하다 보니 너무 솔직한 건가... 하하하 내게도 어김없이 찾아온 주기에 맞춰서 이틀 내내 먹다가 안되겠다 싶어 운동 시작한 날이기도 하다. 방콕 in 방콕, 타이틀을 달게 해준 생활답게 집필과 블로그 외에는 일상을 담다 보니 먹는 일이 전부인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런데, 먹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 모닝 우유! 어김없이 일어나자마자 온 창문을 열어두고 환기를 시킨다. 자연스레 아침 식사를 위해서 테이블에 착착 올려두고~ 이날은 를 하는 날! 몸은 멀리 있어도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인 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