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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서울 상도동 장승배기역 고깃집 “소품은 돼지”
서울 상도동 장승배기역 고깃집 “소품은 돼지” 우연히 상도동, 장승배기역 근처를 방문하게 되어, 저녁 식사를 근처에서 해결하게 되었다. 가볼 만한 식당을 둘러보다가, 최종적으로 결정한 곳은 바로 “소품은 돼지”라는 이름의 식당이다. “장승배기역 고깃집 : 소품은 돼지” 가게 이름인 “소품은 돼지”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곳은 고기를 판매하는 식당이다. 돼지고기와 소고기 모두 취급하고 있는데, 돼지모듬, 소모듬 한판 메뉴와 같은 메뉴를 제공한다. 가격은 28,000원에서 52,000원으로 고기의 양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깔끔한 분위기의 고깃집” “소품은 돼지”는 상당히 깔끔한 느낌을 자아내는 공간이다. 고깃집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그런지, 보다 더 고급스러운 고깃집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하다. 고기를 각 부위별로 구워서 먹을 수 있는 고깃집으로 깔끔한 고깃집을 찾고 있다면, 한 번 방문해 볼 만한 곳이다. “서울 상도동 소품은 돼지” 주소 : 서울 동작구 상도로15길 143 (우)06937 전화번호 : 02-832-8292 영업시간 : 11:30 - 23:00

제주흑돼지로 만든 마라제육볶음 울모녀 취향
바타타식탁에서 한국인 입맛에 맞는 마라소스를 자체 개발하여 제주흑돼지 뒷다리살을 사용해 만든 마라제육볶음마라향 가득한 제육볶음은 울모녀 취향에 딱 맞는 요리였어. 요거~ 두둑하게 쟁여놓고 싶은걸.마라향과 맛을 좋아하는 울모녀는 중국여행~ 대만여행이 즐거웠더랬지. 유난스럽게 매운 요리를 좋아하는 딸래미는 대학생이 된 후로는 일주일에 서너번은 먹을 정도로 최애메뉴였었는데 말야. 일년 가까이 외식을 즐기지 못하다보니 마라탕도 훠궈도 못먹고 있어 우울해 하더라.울 동네 은근 훠궈전문점이랑 마라전문점이 많은데 못가고 있으니 더 속상한가봐. 그럴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마라제육볶음. 100% 제주흑돼지로 만든.......
[2020년 7월 제주도여행]서귀포의 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점, 뽈살집[2]
저녁 먹으러 간 서귀포의 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점, 뽈살집입니다. 064-763-6860 / 제주 서귀포시 중정로91번길 37(매일 16:00 - 01:00) 평일 오후 5시 반쯤에 갔는데 1시간 정도 기다려서 입장했습니다.확실히 인기점은 인기점인 듯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서 문앞에 꽁꽁얼린 삼다수와 장난감 등을 비치해 둔게 좋더라고요 원래 잘되는 집은 다 이유가 있는 법... 메뉴판, 원래 저희는 잘 먹는 사람들이라 두명이서 대자를 먹으려고 했는데 양 많으니 중자로 시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중자 시키고 청국장이랑 껍데기 시켰는데 찌개랑 껍데기는 서비스로 주니 굳이 시키지 않아도된다고 그렇습니다. 보통 이런 집일수
댐 나들이..
날씨가 좋았던 화요일. 루이도 나도 여름 휴가중. 코로나 때문에 북적이는 곳은 피해야겠지만 인적 드문 데라면 바람 쐬러 가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싶었다. 그리하여 차를 타고 한 시간쯤 달려 아리마 댐이라는 댐에 왔다. 오후의 조용한 수면.. 반대편은 돌언덕. 아리마 댐의 종류는 록필댐(rock-fill dam)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돌을 차곡차곡 쌓아 만드는 방식인 듯하다. 예쁘고 고요한 풍경을 바라보며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자그마한 댐이라 여기만 보고 가려니 어딘지 허전하다.. 전에는 바로 옆에 있는 온천에서 목욕을 하며 피로를 풀었는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저어되는 감이 있고.. 그리하여 또 한 시간쯤 달려 우라야마 댐이라는 곳으로 향했다. 도착. 낭떠러지처럼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