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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려니 숲길 & 마방목장"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19일

제주도 "사려니 숲길 & 마방목장" 제주도 서귀포에서 "성읍 민속마을"을 둘러보고 난 후, 제주도의 또 다른 곳으로 차를 몰아서 이동했습니다. 그렇게 이동을 하다가 잠시 차를 멈춰 세우고 시간을 보냈던 곳이 있는데요. 바로 "제주도"에서 유명한 숲길인 "사려니 숲길"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사려니 숲길을 완전히 다 걸어서 본 것은 아니지만, 저희는 사려니 숲길 입구에 내려서, 이 곳의 경치를 잠시 감상해보았답니다. "신성한 곳이라는 의미의 사려니 숲길..

눈, 요나고

눈, 요나고

浪漫2017|2018년 3월 10일

걷기 힘들 정도의 눈, 요괴마을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3일차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3일차

제주도 여행도 어느덧 3일차 저와 우리 사원 셋 + 니꼬는 어쩌고 있었냐하면... 조난(?)당했습니다 이건 뭐 정말 상상 이상이더군요 (...) 사진으로는 채 담기지도 않을 만큼 끔찍한 눈보라를 뚫고 제가 간 곳은... 놀랍게도 용두암입니다! 제주공항 바로 옆에 있어서 걸어서도 손쉽게 갈 수 있죠. 이런 날씨만 아니라면. 분노의 바다 그래서 왜 이런 악천후를 뚫고 왔는가 하면 바로 컁지순례(?)를 위해서입니다! 요시코의 성우인 코바야시 아이카, 소위 아이컁은 사실 쿼터입니다. 4분지 1이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고, 제주도쪽이라서 여기도 놀러왔었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한국말을 할 줄 안다는 건 아니고... (참고사진) 흑...날씨만 좋았더라면...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1일차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1일차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냥 들이받는 여행에는 익숙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날씨조차도 완전 엉망이라서요... 다른 건 둘째치고 네소들을 데리고 왔으니 더 신경써야합니다. 인형은 습기에 약해요 ;ㅁ; 일단 서귀포까지 왔으니 흑돼지 고로케를 먹습니다. 니꼬오오오오오 온몸에서 솟구치는 이 수수께끼의 힘은 무엇인 니꼬야아아아 사진찍고 있자니 주인 아주머니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습니다. 여기도 나마쿠아가 살짝 들렀다 가면 성먹음을 하려는 사람들의 성지(?)가 될텐데... 어쨌건 맛있었습니다. 역시 고기가 짱이야 눈은 그치지 않고 길은 하얗게 물들고 오늘은 그냥 모든 계획을 건너뛰고(있지도 않았지만) 일단 애들 데리고 여관 도착! 이렇게 넓은 방인데 1박 3만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