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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강우 수육 삶는법 사과 수육 레시피
편스토랑 김강우 수육 삶는법 김강우 사과수육 레시피 수육삶는법 편스토랑 수육레시피 물없이 촉촉한 수육만들기 고기 좋아하는 아이들~ 오늘은 무슨 메뉴를 만들어줄까.. 고민하다가 지난번 편스토랑 김강우 레시피 사과수육 만들어보았어요 수육은 역시 무수분수육이 진리!! 부드러운 맛도 있고, 쫄깃함도 있고 두 가지 식감을 모두 느낄 수 있어서 더 맛있답니다 특히 이번에 소개한 편스토랑 사과수육은 물 한 방울도 넣지 않고 사과와 채소로만 촉촉하고 부드럽게 삶아낸 돼지고기 수육이에요 강우님은 통삼겹과 두꺼운 목살을 500그램 반반씩 활용하셨는데 저희 가족이 먹기엔 양이 많아서 저는 통삼겹 700그램으로 만들었답니다 고기의 양.......

삼겹살 수육 집에서 간단히 준비 우리집도 수육맛집이 된다
각종 냄새에 아주 민감한 식구들이 사는곳인지라 집에서 삼겹살은 절대 못 구워먹습니다. 그래서 #포스짱김부장 은 #수육 을 자주 해먹습니다. 지인에게 배웠습니다. 영상으로 보시는 것이 빠릅니다.^^ 한돈은 아니지만 쿠팡에서 구매한 수육용 삼겹살 파 이만큼에 물 2리터 소금한스푼, 설탕한스푼 보글 보글 끓여줍니다. 물일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시작. 앞으로 1시간30분 그리고 10분 뜸들이기를 합니다. 10분정도 끓인 후에 마늘 두스푼, 미림 두스푼 1시간 끓일 후에 잘라서 30분더 이제 그냥 푹 끓여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사이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어머니도 함께 드셔서 완전 부드러워질때까지 삶아줍니다.......

원주 문막IC 맛집, 수육에 반하고 막국수에 두번 반한 섬강 막국수
한적한 시골 풍경 속에 위치한 식당이다. 주차장은 무쟈게 넓다. 사람 많을 때는 웨이팅도 한다던데 차도 별로 없고 내부에 손님도 별로 없었다. 참고로 상호의 '섬강'은 식당 기준 서북쪽 방향 2km 정도 지점에 흐르고 있는 강의 이름이다. 현재 손님이 없는 것은 방문 시간이 10시 10분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먹다 보니 사람들이 꾸역꾸역 들어오더라. 점심시간 되면 분명 사람들로 복작복작해질 것이 분명하다. 매장 오픈 시간은 10시다. 보통 점심 장사를 위해 11시 오픈하는 곳이 많은데 이 시간에 막국수집이 운영을 한다는 것 자체가 감사할 따름이다. 테이블 위에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된다. 키오스크 주문이 편하긴 하지만 그.......

돼지국밥에 수육까지
저번주 금요일에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아침에 사과, 저녁에 빵 1개만 먹어서 다음날 토요일 북구체육센터에서 9시 자유수영으로 3시간 수영을 하고 체중을 쟀을 때 72.7kg까지 줄었습니다. 수영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배가 너무 고프다보니 롯데마트 화명점쪽으로 언덕 내려가는 길에 있는 돼지국밥 집에서 돼지국밥과 수육을 추가로 시켜 포식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없던 체력이 다시 생긴 느낌이었죠. 물론 요즘 많이 빠졌고 앞으로도 상황 봐가면서 저녁에는 두부 한모나 빵 1개로 떼우는등 적게 먹어서 살 빼는 방향을 계속 갈텐데 요즘 제가 좀 여윈 느낌이라서 때로는 충분히 먹어두는 게 좋지만 그렇다고 한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단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