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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이야기

[요시자키의 눈] '붕괴 상태' 일본 축구, 대안은 없나? - [GOAL] 우루과이전 대패, 깊어진 일본의 수비 고민 최근 일본 축구 하면 우리보다 월드컵 예선도 훨씬 쉽게 뚫었고, 잘 나가는 유럽파들도 더 많고, 동아시안컵 맞대결에서도 우릴 이겼고; 여러모로 한국보다 잘 나가는 모양새라 부러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축구팬들이 많은 듯 싶었다. 그런데 요즘 위와 같은(▲) 일본발 기사들이 뜨는 걸 보니... 어라, 이거 일본도 보통 문제가 아니구만; 하는 생각이 번뜩 든다. 그 중에서도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은 투 볼란치 라인에 대한 우려. 엔도 야스히토는 이전에도 몇 번 썻 듯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 선수이고 실력적으로나 멘탈적으로나 정말이지 대단한 선수다. 하지만 현

홍명보감독이 결국 총대를 맸구나 ㅠㅠ

홍명보감독이 결국 총대를 맸구나 ㅠㅠ

별 뜻 없는 응누|2013년 6월 24일

우리 축협 아재들의 패턴 1. 전임 감독의 삽질 후 경질 & 자진사퇴 2. 축협이 생각해뒀던 후임 한국인 감독 사전 물밑작업 완료 3. 여론에선 선호하는 외국인 명장을 거론하며 설레발 4. 축협에서 그 외국인 명장들, 다른 외인감독을 후보로 물색중이라며 언론플레이. 5. 이왕 언플한김에 이미 선임해뒀던 감독 이름도 끼워넣는다. 6. 결국 3~5번의 과정은 2번을 위한 과정일뿐 참고로 난 홍명보감독을 싫어하는게 아니다. 다만, 젊고 유망한 감독을 단기 계약으로 임명했다는것이 가장 짜증난다. (실제로 2015아시안컵까지 2년계약) 이왕 맡길겸 2018 러시아 월드컵이나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맡기던가 독일에선 클린스만 체제의 실패 이후 뢰브 감독을 앉힌 2006년 이후 지금까지

박지성을 입에 담는 축구 관계자들. 양심도 없다.

Lair of the xian |2013년 6월 19일

김치국부터 마시는 어느 축구 전문가 김치국부터 마시는 어느 대한민국 전 국가대표 감독 팬들의 입장에서 자신에게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었던 선수가 현역으로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자신이 최고의 기분을 느꼈던 때의 희열을 그리워하고. 현재가 그 때만 못할 때, 그 기억이 다시 한 번쯤 와 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생각에, 소위 말하는 관계자들이나 전문가쯤 되면 그런 '감정'에 쉽게 휩싸이면 안 된다고 본다. 어떤 분야의 관계자나 전문가에게 중요한 것은 좋았던 기억 하나, 선수 하나보다는 전체적인 시스템이고, 기록이고, 객관화된 무언가여야 하기 때문이다. 다들 패닉인지. 관계자들마저도 구구절절한 감정적 소리만 있을 뿐, 객관화된 자성이

인천 김남일 "'봉길매직' 힘은 숏패스와 압박"

인천 김남일 "'봉길매직' 힘은 숏패스와 압박"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19일

-3년만에 대표팀 복귀했는데 처음 대표팀 승선했을 때의 기분이다. 맏형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력적인 부담이 안느껴지는데 보양식이 있나 특별한 건 없다. 잘 쉬는게 보약이다 -인천이 달라졌는데 혁신적인 변화가 있나 김봉길 감독님이 짧은 패스와 압박을 강조하신다. 두 가지를 잘 준비해 훈련해왔다. 그런 부분들이 경기장에서 잘 나오기 떄문에 경기력이 좋아지는 것 같다. -대표팀서 역할은 아직 리그가 한경기 남았다. 치른 다음 생각하겠다. -이상윤 위원 해설 솜씨 이제 괜찮나 괜찮아진 것 같다. 지난번에는 더듬거렸는데 지금은 매끄럽고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다. (신승대 캐스터) 내가 잘 보조하겠다. 이글루스 가든 - 축구를 보자, 이야기하자, 느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