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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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벚꽃에 대하여

소녀전선. 벚꽃에 대하여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4월 16일

일단 → 이렇게 클릭해서 크게 보는것을 추천 원출처 : 2차 출처 : 그리고 ↓ 이렇게도 한번 보세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연출 굿

오페라. 호오 이런 기능도 있었네?

오페라. 호오 이런 기능도 있었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4월 16일

무료 vpn 기능 자체적으로 지원하는지라 확장기능으로 깔 필요가 없고 생각보다 빠르고 워닝도 잘 돌파되고 좋네요. 집에가서 한번 깔아볼까. 흠.... 덤. 애드블록 바탕 자체적으로 광고제거 기능까지 있는것 같은데 못걸러내는것도 있더라 애드가드 쓰세요

[멕시코] 마지막은 타코와 함께

[멕시코] 마지막은 타코와 함께

2017. 01. 08, 일 / Toluca 네바도 데 똘루까(Navado de Toluca) 등반을 마치고택시기사와 함께 내려왔다.기사가 너무 고생했고 고마워서 점심을 쏘기로 했다.그래서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가자고 하니시내로 들어 오기 전에 나름 유명한 곳으로 데려갔다.이렇게 택시기사와 마지막 식사를 타코로100페소(5,600원)로 둘이서 타코와 음료를 실컷 먹었다. 멕시코에 처음 입국해서 첫째날 방이 없어서 완전 고생을 했지만이렇게 마지막 날은 좋은 택시기사를 만나서 화산도 보고 타코도 먹고운이 좋았던 멕시코에서의 여행이었다.이제 멕시코 끝--아디오스--다음에 다시 가기를 바라면서~~

[멕시코] 눈 덮힌 화산에 오르다

[멕시코] 눈 덮힌 화산에 오르다

2017. 01. 08, 일 / Toluca 멕시코에서의 마지막 일정이다.오늘 늦은 밤에 비행기가 있기 때문에그동안 망설였던 화산에 오르기로 했다.다행히 어제 만났던 택시기사와 협상을 잘해서...우리가 가야 하는 곳은 네바도 데 똘루까(Navado de Toluca).눈이 있는 똘루까..설산이라는 얘기다.이곳이 입구인데 여기서부터 큰 차량은 올라가기 힘들고 작은 차량만...다행히 우린 택시라서 좀 더 올라 갈 수 있었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곳에서도 엄청나게 오랜 시간을 걸어야 산을 오를 수 있는 입구에 다다른다는 것.서서히 설산의 자태가 드러난다.공항에 가면 피곤하겠지만..그래도 오길 잘 했다.등반을 하기 위해서 도복으로 갈아 입고인생샷을 찍기 위해 ㅋㅋㅋ이곳이 네바도 데 똘루까의 입구.더 이상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