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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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타카후미 50층 올 클리어
사실 클리어한 시각은 새벽 세시 반(...)입니다만... 어쨋든 50층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귀환 횟수 보니 40번이나 귀환을 해서 E랭크밖에 나오지 않았네요... ...이거 랭크도 측정되는거였냐!! 스토리는 병병전결 스토리 의외로 시리어스한 엔딩입니다. 물론 본편의 충공깽 엔딩보단 훨씬 양반이지만 ...본인이 이런 꼴이 되는 게임을 만들다니... (설정상 본편에서 카나코가 타카후미한테 게임하나 만들어달라고 해서 며칠만에 만들어낸 게임이 D & T. 흠좀무. 거기다 카나코와 타카후미는 성우가 같다. 더 흠좀무) ...그리고 다시 기록갱신해보려고 처음부터 30층까지 올라온 내 모습에 절망했다...

제리코 엔딩을 봤다.
음.. 평을 말하자면 게임자체는 나쁘지 않다. 전에 이야기 했듯이 무난한편인데 재미가 있느냐 없느냐를 굳이 따지라면 재미있는편에 속한다. 플레이 타임은 좀 짧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며 전체 28챕터로 구성되어있다. 28챕터의 라스트 보스는 허무하다 말할정도로 난이도가 쉬우며 엔딩이라 말하기 힘든 바다 영상은 엔딩으로 보답을 받으려는 플레이어의 마음을 과감히 떄려부수기까지 한다 ㅡㅡ; 어찌되었든 엔딩은 보았다. 한동안 트로피 미지원 게임들만 플레이 하려 하는데 대망의 1호게임이 제리코가 된것. 스토리에 깊이가 있는 게임 같은데 스토리를 이해못하니 재미가 반감이 도히어 아쉬운마음이 남는다. 그나저나 레알 바다엔딩은 정말 뭐냐 ㅡㅡ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가 안가네..... 의미가 있는 영상이긴

어쎄신 크리드2 엔딩을 봤다 'ㅅ'
드디어 오늘 엔딩을 봤다. 이번주는 건담배틀오퍼레이션과 어크2만 달린.....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엔딩!!! 욕나오던 1편의 엔딩과는 전혀 딴판이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사건의 베일이 하나씩 벗겨져 나가 후속편에서의 기대감이 더욱 증폭 되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클리어 특전이 없다는것. 엔딩후에는 계속해서 마을의 탐방을 할 수있는데 먹지못한 깃털이나 서브 퀘스트를 클리어하라는 배려인듯 하다. 하지만......단지 수집요소를 위한 수단일뿐 다음회차에 필요한 무언가가 주어지지를 않는다. 애초에 하나의 메모리 슬롯에서 2회차가 불가능한 게잉미기에 메모리 슬롯이3개가 할당된다. 이제야 왜 메모리 슬롯이 3개가 있었는지 이해가 가더라. 뭐 도전과제 1천점 찍을 생각은 없기에 그냥 그

2012년 처음으로 삼돌이 게임 엔딩을 봤다. 하지만.........
2012년 금년 들어 처음으로 삼돌이의 패키지 게임 엔딩을 봤다. 그 게임은 다름아닌 어둠속에 나홀로5 일전의 포스팅을 시작으로 그날부터 조금씩 플레이해 어제 엔딩을 보게된것. 그런데 근 1년여만에 보게된 삼돌이 게임의 엔딩인데..... 하필 이런 게임이라니 ㅡㅡ^ 장르야 내가 좋아하는 장르긴 한데 조작감이 너무 병신같은 게임. 게임 초반부터 칼빈을 들쑤시던 - 게임내 비중율 0% 크라울리- 칼빈의 총알이 머리에 박혀 뒷통수가 터지다. 이후 사라를 구하고 또다른 빛의 전달자와 함꼐 루시퍼를 저지하러 943호실로 들어간다. 943호실 안쪽에 있는 빛의방. 그 안에 숨겨져있는 이계의문. 둘로 나뉜 돌은 다시 하나로 합쳐지고 그와함꼐 루시퍼가 이계의 문을 통해 지상에 강힘하려하고있다. 그와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