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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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 라이프 (PS3/360) These days, my game life
6개월동안 게임이라고는 와우만.. 그러다가 며칠전에 컴퓨터 파워가 나가는 바람에 간만에 플삼과 엑박을 켜보았습니다. 데드스페이스3 데모를 이제야 해보고 엑박으로는 2만원대 주문형으로 나온 툼레이더를 다운받아 플레이! 플삼으로는 007 골든아이 리로디드를 클리어했습니다.
짬짬히 플레이해서 결국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클리어
리뷰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냥 감상 정도 사실 플스로 서양 게임을 해보는 건 처음입니다.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처음이랄까 뭐랄까 dust도 좀 하긴 했으니 완전히 처음은 아니지만 이런 류의 게임으로 하는 건 처음인 거 같네요. 첫 엔딩을 본 게임이고요. (동서양 합하면 뭐 넵튠이 처음이지만..) 호러? 라긴 뭐하고 잠입 액션을 종종 요구하는 게임인데다. 클리커 생긴거라던지 의외로 혐오스러워서 다음부터는 이런 게임을 접할 땐 주의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싸우라면 괜찮은데, 잠입 하라니 신경 쓰이고 그러다 걸리면 왠지 엄청 놀라고... 피통도 얼마 안되고 잘못 잡히면 한방에 죽으니...;; 그냥 무쌍 종류처럼 시원하게 퍽퍽 날려버리고 싶은데 ㅜㅡ 중간에 화염방사기 얻은 다음부턴 그나마 좀

몬무스퀘스트 종장, 클리어
사정령중 루카와 가장 오랫동안 함께했던건 나지?최후의 일격도, 내가 함께니까... 가자 루카! 큭, 이몸이 있는한 방해하지 두지는 않는다...! 나는 신경쓰지말고 네놈은 오의 발동에 집중해라! ...즐거웠어, 쭉. 아아... 계속 함께다, 놈! 말했을터다, 이리아스... 이몸이 있는한 루카에게는 손댈수없어! 네녀석, 마왕 아리스피즈...그 몸, 천갈래로 찢어 날려주마! 인간을 증오하던 에르베티에가 바뀐건 네 덕이야... 고마워 루카. 아아...운디네, 힘을 빌려줘! 무슨 일이지, 이리아스...이 몸은 이정도로 쓰러지지 않는다고...! 이 이상은 아리스도 버틸수 없을것같아. 하지만 이쪽의 준비도 이걸로 끝이다ㅡ 이걸로 사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03/25/b0010612_514f892930cf5.jpg)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스타2] 군단의 심장 시나리오 유감 어제 보통 모드로 클리어. 다 깨놓고 다시 보니 시나리오 허점이 너무 답답하고 시원찮아서 스탭롤 흐르는 동안 참 기분이 안 좋았어요. 캠페인도 마악 적응하려는데 갑자기 파이널 미션이 뙇! 하고 뜬 느낌이라 영 맥아리가 없습니다. 처음 봤을 땐 침만 흘렸던 시네마틱도 납득이 안 되니 눈가리고 아웅처럼 보여요. 마냥 부정적으로 볼 문제만은 아니지만, 전작이 좋았던 만큼 아쉬움이 심합니다. 시나리오에 관한 유감은 윗 링크 포스팅에 다 써놨으니 불평은 여기까지. 케리건으로 시작해서 호구인지 대인배인지 모를 레이너로 끝난 캠페인 같습니다. 발레리안의 사정을 받아들인 뒤 히페리온에서 호머와 발레리안이 레이너를 돌아볼 때의 그 찰나의 압박감...... 짐 이 사랑밖에 모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