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 posts스토커 잡담 - 클리어 스카이에서의 아숏과 야르의 잡담들. (러시아판)
1. 야르 - 여어 아숏, 내가 부탁한 물건은 가져오긴 하는거냐? 아숏 - 이십딸라! (러시아판에서도 '트벤티(Tventy - 러시아식 발음, w를 v로 발음한다.) 달라'라고 함.) 야르 - 이 구두쇠 새끼가...! 에, 됬다. 지휘참모(CS에서 나오는 프리덤 배신자)에게 부탁해봐야지. 아숏 - 므라구우? 야르 - 또 뭐라고 아숏? 아숏 - 니가 원하면 니가 그 궁디를 떼고 직접 가져가라구! 야르 - 이 골때리는 새낔ㅋ, 네 녀석도 궁디가 붙어 있는건 마찬가지잖아! 아숏 - 고럼 거 좆이나 빠시던ㄱ.. 체호프(원판에서는 체호프 성우, 영판에서는 지휘참모 목소리) - 헛소리들 좀 그만해 이 머저리들아! 우리 본부를 무슨 중고차 할인매장으로 쳐 만들고 있구만! 2. 아숏 - 여어,

스토커 : 로너들 대사
총을 계속해서 내리지 않거나, 귀찮게 구는경우. 아오 못참아!"(ух, достал!)"이봐, 미친짓거리 좀 그만하지?!" (слышь ты задолбал уже?!)"결국 그짓거리 그만하게 될껄!" (ты остонешь когда-нибудь!) 전투 대사 (너무 많아 주로 들리는 대사 위주) 우라---"뒤져라! 뒤져라!" (бей! бей!)"함 떼거지로 덤벼봐라아아!) (ДЕРЖИТЕ МЕНЯ СЕМЕРО - 원래 영화 대사)"총알이나 처먹어라 개자식아!"(Лови Пулю, Гад!)"받아라! 받아쳐 먹어라!" (Получи! Получи! - 처음에 이거 들었을때 빠우지 빠우지! 거리는 줄.) "장례비나 쳐먹어라!"(на тебе! - 정확하게는 네놈에게! 라고 하는 말.

우크라이나·폴란드 여행기 1부: 키예프에 도착하다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의 관문인 보리스필(Бориспіль Boryspil') 국제공항에 도착한 것은 한낮이었다. 밤에는 영하 15도로 내려가는 한겨울이었지만 지금은 햇볕이 들어 그런대로 견딜만했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터미널에서 나와 버스 정류장에 가보니 안내문이 우크라이나어로만 써있었다. 폴란드와 유로 2012를 공동 개최하면서 대중교통에 영어 안내문을 많이 추가했다고 들었지만 여기에는 영어 안내문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우크라이나어는 같은 동슬라브어군에 속하는 러시아어와 벨라루스어처럼 키릴 문자로 쓴다. 키릴 문자를 모르는 관광객들은 무척 고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크라이나 방문은 이번이 두번째였다. 처음 방문한 것은 2004년 여름으로 한 달 가까이 지내면서 수도 키예프와 동부의 하

7월의 호노베리 (2)
Komik Meydanıya gittim! Bu dünya benim! Başlama μ's ile! Burada komiklar ve Hafif Romanlar çok var! Ben de Fate/strange Fake'yi aldım. Bu günün kahramanları olan yurttaşlarım! Dostumlarım uçar! Burada μ's ile ilgilenen şeyleri çok bakabilir. İçinde sesimiz çok duyuldu… Hobi Yeri'de aldığım Eli figürüyü de götürdüm! "Καλά!" Sonunda yurttaşlarımla birlikte old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