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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히트맨 (2020)
2020년에 ‘최원섭’ 감독이 만든 코믹 액션 영화. ‘권상우’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국정원의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 출신인 전설의 암살요원 ‘준’이 어릴 적 꿈인 만화가가 되기 위해 가짜 죽음으로 위장하고 탈출한 지 15년 후 일반인 ‘김수혁’으로 살아가면서 결혼도 하고 웹툰 작가도 되고 그랬지만, 연재하는 작품 족족 말아먹고 막노동 투잡을 뛰면서 힘들게 살다가 술김에 국정원 시절 1급 기밀을 웹툰으로 그렸다가 대박이 났지만, 그 때문에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타겟이 되면서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주인공이 전직 국정원 요원 출신의 웹툰 작가라는 설정을 쭉 밀고 있고, 아예 영화 포스터에 한손에는 총, 다른 한 손에는 다섯 손가락에 색연필을 끼고 가오 잡는 모습이 들어갈
![[돈 워리] He Won't Get Far on Foot](https://img.zoomtrend.com/2019/07/27/c0014543_5d3bbbf737b95.jpg)
[돈 워리] He Won't Get Far on Foot
흔히 생각하는 돈 워리와는 달리 영제목이 작 중의 그의 작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면 참 독특하다 싶은 전신마비 만화가였던 존 캘러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작품이지만 크게 보면 힐링물로서 알콜중독자였던 그가 전신마비가 된 자신을어떻게 용서하고 재기하는가를 다루고 있네요. 어떻게 보면 심심할 수 있는 이야기를 복잡한 구조와 대니 엘프만의 음악으로 빠르게 변주해 속도감이 괜찮았습니다. 정서는 좀 다르지만 그의 작품이 받아들여지고 그가 일어서는 모습은 좋았네요. 루니 마라로 대표되는 여성들도 대단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존 캘러핸 역의 호아킨 피닉스와 아누 역의 루니 마라 아누는 여러 여성을 혼합해 만든 캐릭터
[WIN95] 신혼일기 (1997)
1997년에 ‘엑스터시 엔터테인먼트’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연애 시뮬레이견 게임. 영제는 Newly weds. 엑스터시 엔터테인먼트는 ‘신검의 전설 2: 라이어’의 개발사로 잘 알려진 곳이다. (엑스터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LG 소프트웨어에서 발매했었다) 내용은 짝짓기 프로그램에 출현한 주인공이 ‘채아라’, ‘나오미’, ‘도도희’, ‘하로미’, ‘정유리’ 등의 다섯 여성 중에 1명을 골라 결혼을 한 뒤 신혼부부가 되어 3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하는 이야기다. 제목에 결혼이 들어간 게임으로 1995년에 소학관 프로덕션에서 PS1, 세가 세턴용으로 만든 ‘결혼 ~매리지~’가 있는데 그 게임은 사실 결혼을 목표로 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라서, 처음부터 결혼한 상태에서 게임을 시작해
쓸데없이 고퀄? "골드버그 장치"
쓸데없이 고퀄? "골드버그 장치" 요즘에는 쓸데없이 고퀄이라는 말을 쓰기도 하는데요. 질이 좋을 필요가 없는 어떤 것의 질이 너무 좋은 경우에 사용하는 말이랍니다. 오래된 자동차에 쓸데없이 엄청난 기능을 넣어준다거나 하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이런 쓸데없이 고퀄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고전적인 장치가 있습니다. 이제는 "골드버그 장치"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장치이지요. "간단한 것을 하기 위해서 쓸데없이 많은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