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포스트: 4498|아이템:일본(6751)
Tags

Posts

4498 posts
[14년 11월 토쿄]이케부쿠로,P'파르코[13]

[14년 11월 토쿄]이케부쿠로,P'파르코[13]

동행이랑 이케부쿠로에 관광(을 가장한 덕질)하러 갔다가 P'파르코에서 요런걸 한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파르코 같은 경우에는 원래는 의류를 주로 파는 쇼핑몰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에는 업종을 변경했나 보네요.역시 덕후장사가 잘되는 건가... 이케부쿠로라는 지정학적(?)위치 때문인지 남성향보다는 여성향 작품들이 많더라구요.당시 인기폭발이었던 프리 세라문 카페라는걸 한다고 해서 가봤는데 만석이고 대기도 많아서 들어가지는 못함 그냥 전광판을 보면서 만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포도는 신포도...=ㅠ=) 이런 상품도 팔고 있고...세일러문 찻잔세트 가지고 싶당... 결국 가려던 세일러문 카페는 못가고 대충 안만 둘러보고 나갔습니다

나가사키 온천여행 (1) 꽃보다 구청장님

나가사키 온천여행 (1) 꽃보다 구청장님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10월 30일

1. 일을 그만 뒀다. 그다지 유쾌한 이유는 아니었지만, 팀장에게 올바른 소리 해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는 들었다. 그걸로 만족하련다. 난 옳은 말 하러 저 회사에 들어갔다 나왔구나 싶었다. 그래서 다시 무직이다. 이제는 대학 졸업도 해버려서 어딜 가서 학생이라고 할 수도 없다. 완전 무직자다. 그래도 마음이 조급하지 않은 이유는 내가 아직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일까, 아니면 취직이라는 걸 대강이라도 해봤기 때문에 자신이 붙은 것일까. 알 수 없다.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이나 다녀오기로 했다. 모아둔 돈은 얼마 없다. 만만한 일본으로 정했다. 2. 거실 소파에서 스마트폰을 굴리며 10만원 정도의 나가사키 항공편을 찾아 구매하려는데, 드라마를 보고 계시던 어머

2015.10.29.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 JR도카이 리니어 철도관으로, 제3섹터 나고야 임해고속철도(名古屋臨海高速鉄道) 아오나미선.

2015.10.29.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 JR도카이 리니어 철도관으로, 제3섹터 나고야 임해고속철도(名古屋臨海高速鉄道) 아오나미선.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0월 29일

(3) JR도카이 리니어 철도관으로, 제3섹터 나고야 임해고속철도(名古屋臨海高速鉄道) 아오나미선. . . . . . . 탄탄면으로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음 목적지이자 일본에서의 첫 번째 관광을 진행하기 위해다시 나고야역 안으로 들어왔다. 공항에서 나고야역으로 들어올 때 이용한 메이테츠 역 앞에서 한 컷. 여기서 잠시 교통카드를 충전하기로 했다.나고야 지역에서 사용하고 있는 교통카드의 이름은 마나카(MANACA)저 약간 변형된(?) 스마일 모양이 마나카의 마스코트. 다만 현재 일본 각 지역의 모든 교통카드는 극히 일부지역을 제외하고 전부 전국 호환이 되기 때문에내가 가지고 있는 스이카, 혹은 파스모 교통카드로도 이 지역 철도이용은 물론 교통카드 충전을 할 수 있다. 일단 1000엔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