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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갈때 이건 꼭 먹어라 - 편의점편. 세븐일레븐의 바삭바삭 트리플 치즈
일본여행 가시는 분들 중 일본 편의점은 뭐가 맛있어요? 라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어서 앞으로 가끔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ㅂ-ㅋ 이번에 소개할 상품은 일본 세븐일레븐의 PB상품인 바삭바삭 트리플치즈입니다. 가격은 대충 150엔언저리? 체다, 까망베르, 고다 3종의 치즈를 사용해서 깊고 찐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과자 오픈케이스. 요렇게 푸실리 모양으로 생긴 과자에 치즈맛 시즈닝이 뿌려져 있습니다. 치즈 과자는 우리나라에도 흔한데 이건 진짜 치즈맛이 찐해요!!그리고 짭조름하기까지 한게 맥주를 부르는 마성의 안주 ...아니 과자. 까서 맥주랑 같이 먹다 보면 어느새 맥주 세캔이 없어져 있습니다( 호텔방에서 가볍게 맥주한캔 하고 싶을 때 좋은 과자? 저는 일본갈떄마

2015.11.5.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스크롤주의 (5) JR도카이 리니어 철도관 (JR東海 リニア鉄道館) - 2
(5) JR도카이 리니어 철도관 (JR東海 リニア鉄道館) - 2 . . . . . . 지난 여행기 포스팅에서 계속 이어지는 나고야의 JR 도카이 '리니어 철도관' 이야기.(리니어 철도관 첫 번째 방문기 보러 가기 : 열차들이 전시되어 있는 실내 대형 전시장에서 잠시 바깥으로 이동했다.오미야 철도박물관과 마찬가지로 이 곳에도 바깥에서 전시중인 열차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인 '게 90형식 증기기관차' 1918년에 만들어진, 쇼와 시대도 아닌 다이쇼(大正) 시대에 만들어진 열차로 거의 100년이 된 열차다. 열차는 실내에 진열된 열차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작고 아담하다. 실내 전시관에서 신칸센을 비롯하여 몸체가 큰 열차를 많이 봐서 그런지, 마치 장난감을 보는 듯한 기분. 그리고

나가사키 온천여행 (2) 슌요칸에서 하룻밤
1. 밤 9시 즈음, 미합중국 대통령의 친가가 아닐까 의심되는 나가사키 근교 마을 ‘오바마’에 도착했다. 우리가 1박할 숙소는 오바마 버스 터미널 바로 옆 건물인 ‘슌요칸’ 이란 료칸이었다. 낡고 오래된 3층짜리 본관과 7층짜리 별관이 붙어있는데, 본관 쪽은 무슨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고 하더라. 구청장님 : 어머, 옛날 드라마에 나오는 곳 같아. 근데 목재 건물이네. 화재에 취약하겠어. * 구청장님은 우리 엄마의 별명으로 구청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 나 : 우리는 콘크리트로 지은 별관에 머물거긴 한데, 그래도 비상구 잘 봐둘게요. 역시 소방관의 부인과 자식이었다. 2. 나 : 나 여기 예약했는데, 예약자는 enat이고. 체크인 좀 부탁해.

2015.11.2.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스크롤주의 (4) JR도카이 리니어 철도관 (JR東海 リニア鉄道館)
(4) JR도카이 리니어 철도관 (JR東海 リニア鉄道館) . . . . . . 이 곳은 JR도카이(東海)에서 운영하는 철도박물관인 '리니어 철도관'JR 도카이의 본사가 있는 나고야역에서 아오나미 선 철도를 타고 종점 '킨죠후토' 역에 내리면 있는 곳이다.나고야역에서 열차로 약 25분 정도. 요금은 편도 350엔. 왕복으로 다녀오면 차비는 700엔 소요. 금요일 점심이 막 지났을 때 - 그러니까 평일이라 그런지 철도박물관 내부는 꽤 한산한 편이었다.작년 8월, 일본을 갔을 때 오미야 역에 있는 JR히가시니혼의 오미야 철도박물관에 어마어마한 인파가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고 있었고, 내부도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 입장 티켓은 자동발매기를 이용해 구입할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