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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 2
나리타에서 센가쿠지까지... 표를 잘못해서 약간 비싼거 산거 같은데 1430엔. 비싸다. 나리타를 지나갈 때의 전경. 논밭같은 거랑 주택지랑 강이 많았다. 비가 오고 흐렸다. 그러나 습하고 더웠다. 집에 와서 정리하고 테레비젼을 켜니 강아지랑 망아지가 나온다. 망아지 귀여워..... Meal 1-3: 근처 피코크 마트에서 초밥을 사왔다. 이게 599엔이라니. 감동.키린 비터즈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말그대로 쓰다. 자몽향 + 스파클링 + 술 의 조합. 달지 않아 물리지 않고 맛있게 먹었다. 식사 2-1: 아침은 요거트와 그래놀라. 일본 그래놀라는 미국 그래놀라처럼 뻑뻑하고 밀도있지않고 과자처럼 가볍고 바삭거린다. 죠리퐁같은 식감. 난 이게 더 좋다. 식사 2-2:점심은 세븐일레븐 튜나 + 에그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6) 김백수, 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 보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5) 김백수, 신주쿠 도쿄 도청에서 도쿄를 바라보다 오랜만의 포스팅... 그 동안 몸이 정말 안 좋아서 겔겔거리고 있었다. 추석 연휴도 겔겔 거리느라 패스... 지난 일주일동안도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어떻게 일하고 지냈는지 모를 정도... 그래도 잘 견뎠다. 몸은 아파도 생계는 이어나가야 하니까. 생계를 이어나가야 나중에 내가 가고 싶은 곳을 다시 갈 수도 있으니까. 열심히 생계를 이어나간다. 그래서 2주만의 포스팅. 아직 못다한 여행 이야기도 끝내야 하고 유럽 이야기도 해야 하니까. 하루에 하나씩을 달려줘야 하는데... ... 2일째의 도쿄 여행. 오늘은 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보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토부그룹

2016.9.23. (26-完)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또 오겠지요 / 칸사이(関西)2016
(26-完)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또 오겠지요 . . . . . . 에비스 바에서 맥주까지 마시고 난 뒤 이제 진짜 모든 것이 다 끝. 돌아가는 것만 남았다.언제나 그렇지만 진한 아쉬움을 남긴 채 출발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 출국수속을 한 뒤 면세구역에 진입. 좀 전에 받은 면세 쿠폰은 면세구역 내의 모든 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사용처가 한정되어 있다.면세구역 내에 있는 매장 중 사진에 보이는 'KIX DUTY FREE'는 해당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으로500엔짜리 과자를 구매하고 그냥 쿠폰 한 장을 내밀면 바로 계산이 끝나기도 하고, 그 이상의 제품을 구매할 때쿠폰을 먼저 지불한 뒤 나중에 차액을 현금으로 지불해도 물건 구매가 가능하다. 어쨌든 여기서 돌아갈 선물을 좀 샀다

2016.9.21. (24) 칸사이 공항(関西空港)으로 되돌아가는 길 / 칸사이(関西)2016
(24) 칸사이 공항(関西空港)으로 되돌아가는 길 . . . . . . 발길이 쉽게 떨어지지 않지만... 그래도 돌아갈 때가 되어 돌아가야 한다.호텔에 들어가 아침에 나올 때 맡겼던 짐을 찾은 뒤 텐노지역으로 이동, 승강장으로 내려왔다.우리가 탈 열차는 15번 승강장에 들어오는 17시 14분 칸사이공항, 와카야마행 공항쾌속. 처음 일본에 올 땐 캐리어가 가벼웠지만, 쇼핑한 물건 덕에 세 명의 캐리어는 전부 빵빵해진 상태.특히 어제 돈키호테 식료품점에서 쇼핑을 잔뜩 한 것이 컸다. 아직 퇴근시간대가 되진 않았지만, 텐노지역은 오사카의 중심역 중 하나답게 북적북적한 편.나 말고도 공항 가려는 사람들이 있는지 그리 어렵지 않게 캐리어를 들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서 있는 승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