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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여행 #1 레스토랑 마루만과 호텔 프라자 오사카
일본 간사이 지방에 4박 5일로 여행 다녀온 이야기. ...지만 이건 제게는 오래된 숙제 같은 겁니다. 작년 10월에 다녀온 거거든요! 거의 1년 다 되었군요.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정리를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어느덧 1년이 흘러있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이 지나치면 이런 상황에 빠지게 된답니다. 착한 어린이는 따라하지 마세요. (먼 산) 지각도 보통 지각이 아니라서 포스팅을 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이만큼이나 시간이 지났는데 그냥 스킵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었고 그동안 캐나다 여행도 다녀왔고, 얼마 전에는 필리핀 세부에도 다녀온 상황이라... 그런데 이번에 필리핀 세부 여행 사진 정리하는 김에 밀린 사진을 싹 정리하다 보니 1년이 지난 작년 여행에서의 일들이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0) 김백수, 아메요코 시장에서 차(茶)를 사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9) 김백수, 센소지 안에 들어가 보다 숙소에서 씻고 옷을 갈아 입은 후 아메요코 시장을 가기 위해 숙소를 나섰다. 아메요코 시장에서 구입할 건 물 건너 온 차(茶). 한국에선 구하기 힘든 차들을 구입할 생각으로 아메요코 시장에 다시 들렀다. 아메요코 시장 가운데 차와 커피, 그리고 커피원두를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를 발견했다 일단 커피는 관심이 없는 관계로 패스 하겠지만 차는 조금 달라서 차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뭘 살까... 이런저런 고민 중... 고민할 만큼 차가 많다. 한국에서도 살 수 있는 차도 있지만 한국에서 살 수 없는 차도 보인다. 한국에서 살 수 있다 하더라도 한국보다 여기가 가격이 훨씬 싸다.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9) 김백수, 센소지 안에 들어가 보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8) 김백수, 아사쿠사 센소지를 걷다 센소지 경내 상점가를 지나면 경내 앞에 도착 할 수 있는데 여기도 여전히 사람이 많다. 센소지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보장문을 지나야 하는데 이 보장문부터 엄연히 보자면 센소지 경내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센소지는 1945년 도쿄 대공습때 완벽하게 소실된 것을 철근 콘크리트조로 복원한 것으로 이 보장문 뿐만 아니라 경내의 본당도 마찬가지로 철근 콘크리트로 복원을 완료했다. 센소지 본당의 특징이라면 유독 심한 지붕 경사와 높은 지붕이 특징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냥 바로 앞에서도 이 특이한 지붕이 눈에 띄는데 지붕의 기와는 티탄제 기와이란다... 얘들의 문화재 복원

160923 나고야 시내 둘러보기
정확히 말하면 나고야 시내가 아니고 사카에 시내. 돈키호테 ! 없는거 빼곤 다 있는 알랍 돈키호테 돈키호테 있는 사거리에 미츠코시백화점, 선샤인사카에, 스카일 등 밀집해있다. 마쓰자카야 백화점에 있는 포켓몬센터 본관 5층에 위치함. 본관 남관 북관이 나뉘어져 있어서 복잡하긴 한데 요리조리 연결통로를 통해 갈 수 있다. 따라라란 포켓몬센터 ~ 할로윈시즌이라 온통 호박둥이들 천지 나는 잠자는포켓몬 뽑기가 하고싶었는데어딜가도 잠자는포켓몬은 없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호박피카츄 두마리 뽑아옴 같은 본관5층에 위치한 디즈니스토어 ! 여기는 딱히 살건 없어서 사진않고 구경만 세일기간이라 이것저것 많긴했다. 가는길에 프랑프랑도 구경하고 티코스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