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505 posts
2016.11.10. (14) 자연과 전통, 그리고 선물의 조화, 이 곳은 오키나와 월드.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14) 자연과 전통, 그리고 선물의 조화, 이 곳은 오키나와 월드. . . . . . . 교쿠센도(玉泉洞) 동굴에서 다시 바깥으로 나왔다. 오키나와 월드 안에는 꽤 규모가 큰 온실이 있어 동굴을 빠져나온 뒤 온실의 식물들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실내 온실 뿐만 아니라 야외에도 이렇게 식물을 키우고 있는 넓은 공간이 있어어둡고 습한 실내 동굴과는 다른 힐링을 하는 듯한 상쾌한 기분을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다.물론 식물이라든가 이런 것에 관심이 없다면 크게 의미는 없겠지만, 가볍게 한 바퀴 돌아다녀 보는 것도 좋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원두막. 기후의 영향 때문인지 본토에서 보기 힘든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나무들이 많이 심어져있는

2016. 07. 09.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4) 김백수, 긴자 렌가테이에 포크 커틀렛을 먹으러 가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9.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3) 김백수, 아키바로 가다 아키바에서 나와 저녁을 먹으러 긴자로 가는 길. 긴자의 상징이라는 미즈코시 마에의 사진을 빼 놓을 순 없는 노릇!!! 이 때는 비가 조금씩 왔었는데 그렇게 많이 오는 편은 아니라 우산을 펴진 않았다. 저녁 식사 시간이 다 되어 가는 토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긴자거리는 사람과 차로 북적북적 거렸는데 그 사이에서도 참의원 선거 운동이 한창이었다. 나 역시 이 북적북적한 사람들 틈에 끼었는데 내가 목표로 하는 곳이 긴자에 있었기 때문인데 오늘 저녁 식사는 긴자에 있는 일본식 포크 커틀렛의 원조라 불리는 돈가스집. 렌가테이!!! 렌가테이는 지금은 많이 없어진 경양식집으로 1895년에 창업한 후

2016. 07. 09.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3) 김백수, 아키바로 가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9.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2) 김백수, 도쿄 국립박물관에 가다 -2- 미나미 아사가야 역에서 다음 목적지를 따로 정하지 않고 지하철을 탔었다. 근데 시간을 보니 숙소로 들어가면 백퍼... 침대에 드러누워 자다가 하루가 다 갈 것 같고... 저녁을 먹기에는 시간이 상당히 이르고... 애매한 시간이라 어딜 갈까 싶었는데 어차피 저녁 먹으러 긴자로 갈 생각이었기때문에 긴자로 가는 길에 아키바에 들러보기로 했다. 아키하바라 역에 내려 어딜가볼까 생각해 본 것도 없이 2년전 아키바를 방문했을때 중고로 항공 관련 물품들을 이것저것 구입한 곳이 있어 그 곳으로 가 볼 생각으로 길을 나섰다. 그 전에 아키바 역 전에서 팔고 있는 붕어빵부터 입에 하나 넣

2016.11.7. (13) 오키나와 월드의 종유석 동굴, 교쿠센도(玉泉洞)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13) 오키나와 월드의 종유석 동굴, 교쿠센도(玉泉洞) . . . . . . 미바루 비치를 나와 차를 타고 이동한 곳은 '오키나와 월드(おきなわワールド)' 라는 테마파크.오키나와월드는 오키나와 남부 쪽에 위치한 테마파크로 오키나와의 자연과, 예능,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오키나와 중부 쪽에 있는 '류큐무라'와 비슷한 성격의 관광시설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류큐무라가 과거 오키나와가 류큐왕국이었던 시절의 분위기를 재현한 테마파크라면,이 곳은 류큐왕국 시절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오키나와의 문화, 그리고 자연 등의 여러가지를 체험할 수 있다. 오키나와 월드는 오키나와 방언인 '멘소~레' 라는 인사로 우리를 맞아주고 있었다. 저 앞의 넓은 광장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