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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3 posts오늘 축구와 야구를 본 소감...
축구를 본 소감... 호오... 상대를 이렇게 압도적으로 개작살 내다니(특히 전반전) 이 기세로 금메달....!!!!!!!!!(셀레발 치지 마라..) 다른 선수들보다 박주영은 엄청 오래 쉬었으면서 왜 이리 잘하는지 신기할 지경... 지난 경기도 그렇고... 하긴 그러니 감독이 박주영 기자회견까지 쫓아가서 "주영이가 안가면 내가 대신 군대 간다" 이런 말했던게 이해가 간다. 한일 레전드 올스타 보고 느낀건데.. 1. 정민철씨 공 잘 던진다 커브 좋은데...현역 하실 생각 없능가? 원포인트로 한두명 상대하면 될듯... 2. 사사키는 사사키이고 선동열은 선동열인데 왜 사사키가 나올때 선동열이 많이 나오는지는 좀...;;; 뭐 내가 아는 사사키는 메이저에서 짧지만 좋은 활약을 한 선수로 기억에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 내일 개봉
이제 내일이면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원제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가 개봉한다. 이 감독의 첫 극장판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보고 그림체며 스토리에 푹 빠지게 되었는데 이전부터 이 작품의 예고편을 보면서 얼른 개봉하기 만을 기다렸기에 무척이나 기대하는 중이다. 마음 같아선 개봉하는 내일 토요일에 가서 보고 싶으나 아쉽게도 알바로 인해서 불가능하다보니 하는 수 없이 유일하게 쉬는 날인 일요일 오전, 신주쿠 극장에서 볼 예정이다. 물론 일본 극장이니 자막 같은 건 없다보니 귀와 눈을 집중해야 하나 아마 그렇게 어려울 정도는 아닐테니 그저 보러 가는 날 마음 편안히 작품을 감상해야겠다. 그리고 감상 후의 여부에 따라 관련 굿즈나 DVD
![[일본야구의 미래] 고교생 오오타니 시속 160km, 한국은 죄송](https://img.zoomtrend.com/2012/07/20/d0120899_5008e2018e130.jpg)
[일본야구의 미래] 고교생 오오타니 시속 160km, 한국은 죄송
[일본야구의 미래] 고교생 오오타니 시속 160km, 한국은 죄송 나 예전에 류현진선수가 괴물이라며 등장했을 때잘 몰라서 외모보고 그런 별명이 생긴 건줄 알아가지고....류현진선수 볼 때마다 미안함.... 160키로를 던지는 것보다포수의 미트질상대팀의 잔루상황을 보면일본 야구의 미래는 더 위협적이다...반면 쌍수를 들고 환영해야할 10구단마저 기업 잇속 챙기며 막는 한국은 갑갑하다.. 저런 투수를 상대로 주자 2,3루에 가있는 상대 타선이나..심리적으로 흔들리는 투수를 다잡아주는 포수의 타이밍이나..더 어이없는건 저 경기는 고시엔의 지역예선이라는 점..한국.. 일본따라가려면 진짜 멀었다..ㅉㅉ아니.. 이대로 가다가는 평생 못따라 갈지도 모르겠다..ㅉㅉ 야구를 잘 모르시

우천염천, 불볕더위 속의 기대만발
우천 뒤에 염천인가,비가 온 뒤라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온도가 30도가 안 되는데도 날씨가 푹푹 쪄주고 계신다. 퇴근길도 너무 더워서 지하철 안에 선 채로 넋이 나갈 뻔했는데,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자판을 두들기고 있자니온몸이 통째로 익어버릴 것만 같다. 아, 완전 찜기 안에 들어앉은 개구리 신세구나... -.-(통째로 수육이 돼버려도 먹을 건 별로 없겠지만) 회사엔 시원한 바람이 솔솔 나오는 에어컨이라도 있지,우리 집은 그나마 있는 것도 작동되질 않아서완전 아마존 밀림 한가운데에 톡 떨어진 기분이다. 같이 사는 M 님의 말로는냉매가 바닥나서 그렇다는데,이번 주든 다음 주든 진짜로 통수육이 돼버리기 전에서비스 기사를 불러서 해결을 좀 봐야겠다. 글쎄, M 님은 개의치 않는 모양이지만나는 요즘 극에 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