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포스트: 4463|아이템:일본(6751)
Tags

Posts

4463 posts
2012 북큐슈행 <1> 2012. 11. 9

2012 북큐슈행 <1> 2012. 11. 9

☆드림노트2☆|2012년 11월 20일

일의 발단은 어느 화창한 날 오후, 모친께서 갑자기 '따뜻한 외국'에 가고 싶다고 하교하신 데에서 시작되었다. "12월은 안 된다. 엄마는 추위를 많이 타서 안돼."라는 지엄한 분부... 아니 플랜을 짜고 예약이니 뭐니 하려면 한 달 전에는 시작해야 하는데! 그래도 평소에 망상 플래닝을 자주 하던 가락이 있어서 열흘 정도만에 후다닥 플랜을 짜고 비행기표와 숙소 예약까지 전부 끝냈다. 예산문제로 눈물을 머금고 4박 5일 계획을 3박 4일로 줄이고 플랜도 죄다 축소하는 아픔이 있었지만, 어쨌건 완료! 이제 짐싸고 갈 날만 기다리면 된다. '따뜻한 곳' 이 지상명제이고 관동지역은 방사능의 위협 때문에 애초부터 계산에 넣지 않았으니 결론은 큐슈. 2003년에 후쿠오카 가본 게 마지막이니 만 10년만이다. '어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의 가을 축제, 하코자키궁 호죠야(방생회)[5]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의 가을 축제, 하코자키궁 호죠야(방생회)[5]

지난 여행기에 이어 유카타를 예쁘게(...입은사람이 예쁘지 않지만 넘어가기로 한다)입고 찾아간 곳은 후쿠오카의 3대 축제라고 하는 하코자키궁 호조야(방생회)9월 10일 언저리에 하는 행사로 만물의 생명에 자비를 베풀고 살생을 금한다는 신의 뜻을 기리는 행사라고 합니다. 축제의 꽃인 노점들, 빙수 시럽 무제한 뿌리기,9월 초라 날이 아직 더워서 그런지 빙수노점이 많더군요 축제의 로망,타코야키 축제의 로망(2)가면 이건 짬뽕(먹는 짬뽕 말고...)이라고 하는 유리세공,대롱을 입에 대고 후후~하고 불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이라고 하네요 햇생강 노점들,호죠야 때는 햇생강을 사가지고 가는 게 풍습이라고 하네요. 현지인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겠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 대중 목욕탕에 가보다 2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 대중 목욕탕에 가보다 2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11월 19일

저번 7월에 이어 오늘 두번째로 일본 대중 목욕탕을 방문하였다. 어째서인지 잘은 모르겠으나, 오늘따라 갑자기 목욕탕에 가고 싶은 충동이 생겨 세면 바구니를 챙겨들고 예정도 없는 대중 목욕탕으로 향하였다. 이번에 간 곳은 지난 번보다 훨씬 가까운 집에서 5분 정도 걸으면 보이는 곳이다. 대중 목욕탕 가게의 이름은 커뮤니티 센토로 사우나도 갖추고 있는 곳이었다. 가격은 성인 450엔으로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평범한 가격표이다. 신발장에 신발을 넣고 남탕으로 들어가 탈의를 한 후 들어갔는데, 크게 다를 게 없는 평범한 대중 목욕탕의 모습이었다. 그나마 다른 점이라면, 냉탕 외에 매실탕 및 안마탕 일반탕 이리 총 4종류로 구성되어 있었고 사우나는 온도가 오랜만에 보는 95도였던지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아키타 플랫홈 알림 이벤트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아키타 플랫홈 알림 이벤트

오늘자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는 아키타 관광 정보 플랫폼기념 이벤트입니다. 기존 아키타현 관광정보 홈페이지에 아키타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한자리에 모아 플랫폼형 홈페이지로 새로 개편을 했다고 하네요 'ㅅ')/ 응모방법은 간단,본인의 블로그나 SNS에 아키타 관광 플랫폼 오픈소식을 공유한 뒤에 이벤트 페이지에서 공유한 페이지의 링크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http://akita.or.kr/event/view/239)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 상품권과 가오타인형, 아키타 가이드북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응모해 보세요. 전 가오타 인형이 너무 가지고 싶어서...응모했습니다 o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