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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8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신주쿠, 도쿄도청, 시부야, 롯본기
지난 일본 여행기는 달랑 하루치 써놓고 쓰게 되는 뉴욕여행기에요. 여름에 다녀온 일본 여행기도 기억에서 날아가기전에 얼렁 여기에 기록을 해놓아야 할텐데요. 이게 글쓰는 건 상관 없는데 사진 정리하는게 힘들다보니 차일피일 미루게 되네요. 돈 한 푼 못버는 비루한 막바지 대딩-심지어 휴학해서 거의 반백수-인데다가 막둥이 어드벤티지도 20대 중반을 달리니 그 효력을 다해가는 바람에 뉴욕여행같은건 언감생심 달나라 얘기요, 올해도 나는 책상머리에 꼼짝마 팔자겠구나 했는데, 은혜로운 저의 혈육 언니님께서 말씀하시길 "나 방학하면 1월에 2주정도 멀리 여행가자. 나 1월에 월금 많이 받아 부자임. 훗"이라는 말에 "예~~예~~모든 준비는 소인이 하겠나이다. 떠받들며 모시고 다니겠나이다."하면서 본격 '라미투어 - 뉴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기타큐슈의 상징,고쿠라성[13]](https://img.zoomtrend.com/2013/01/30/a0016483_5107fbc43b8b3.jpg)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기타큐슈의 상징,고쿠라성[13]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모지코에서 전차를 타고 고쿠라로 이동해 고쿠라성으로,JR고쿠라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바로 보입니다. 나름 고쿠라 최대의 관광명소...이려나?!(...) 성에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던 뭔가 사일런트힐 크리쳐스럽게 생긴 동상(...) 고쿠라성 전경,같이 간 분의 말로는 봄이 되면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풍경이 아름답다고 하네요. 고쿠라성의 마스코트인 토라챠,인형이 귀여워서 사오려고 했는데 깜박하고 못사왔넹...on_: 성 내부는 기타큐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료를 전시한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은 미니어쳐로 수성한 옛날옛적 고쿠라성 이야기,사진을 잘 보시면 조선통신사와
오사카 난바워크에서 우연히 만난 코탄 챠슈라멘에 매료되다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을 뭘까라는 물음에 빠지지않고 떠오르는 것이 일본라멘입니다. 라멘이 원래는 중국에서 넘어온 화교에 의해 시작되었다고는 해도 정말 대표적인 음식으로 정착하고 발전한 것은 일본인에 의해서였습니다. 그 종류도 다양하고 지역마다 마을마다 가게마다 저마다.. tag : 일본, 일본여행, 오사카, 일본라멘, 라멘, 간사이, 쇼유라멘, 미소라멘, 시오라멘, 된장라면, 교자, 튀김만두, 챠슈, 간장라면, 소금라면, 챠슈라멘

日本 지난 봄, 비오던 어묵가게.
손만 대면 느려지고 고장나는 컴퓨터 덕에 하드 디스크를 장만했다. 사진이며 동영상들 쓸모없이 모으는 별 것 아닌 조각들 덕에 하드 디스크도 점점 가득 차고 있다 지난 봄, 오랜만에 혼자 일본으로 여행을 갔었다 일본을 오랜만에 간건 아니다. 혼자 여행을 오랜만에 간 것. 가장 많이 기대했던 금각사(킨카쿠지)에 가는 날. 비가 꽤 많이 왔었다 대나무 냄새가 정말로 건강하게 다가올 정도로 촉- 촉- 하게 섬나라로의 여행이 처음이었고 일본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도 강했던 때라 (지금보다 조금 더 이상적이게) 하나부터 열까지 인상적인 장면들이 매우 많다 미국도 비가 온다 (당연히) 비라기 보다 물이 어디선가 와르르 쏟아지는 느낌이 강하다 학생들이 유난히 많았었다 담임 선생님 쯤으로 보이는 20대


